Mascherano a Neymar: "No has de ser tant egoista. Pensa més en l'equip."
비록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항상 캄프누 라커룸에서의 단란함을 강조하지만, 이런 입씨름은 Los Azulgranas의 최근 시즌말미 부진에 따라 처음 등장한 것이 아니다.
이 슬럼프로 유러피언 토너먼트와 라리가 네 경기에서 고작 승점 1점을 따냈고, 아틀레티코와 레알 마드리드가 타이틀 레이스에 참여하게 됐다. 바르셀로나는 이후 네 경기에서 훌륭한 승리를 따내며 기세를 회복하고 있다.
지난 주말 아틀레티코의 라리가 우승 희망이 레반테전 패배로 사라지면서, 바르셀로나는 스패니쉬챔피언십을 위한 레알 마드리드와의 승점 1점 차 마지막 경쟁에 돌입한다.
출처 아스
http://en.as.com/en/2016/05/12/football/1463045143_754020.html
기사 생겨먹은 모양이 딱 그동네 날조 기사 같이 생겼죠..
전형적인 흔들기,,,뇌피셜,,
네이마르가 마스체라노와 뭐 대판 싸웠다던가.. 팀 분위기에 문제 있다던가
이런 걸 믿는 건 전혀 아닌데
아무리 봐도 네이마르 이 친구가 바르셀로나에 오래 남을 선수가 아니라는 예감이 든단 말이죠..
발렌시아전에서 알바랑도 싸우고.. 그 뒤 훈련장에선 또 별다른 모습 없는 걸로 봐선 굉장히 톡톡 튀는 성격이기도 하고. 어디서 꾸준히 헌신하는 이미지가 아닌 느낌?
레알 마드리드가 네이마르 주급올리기에 적극 참여하면서 바르셀로나의 고민은 깊어질대로 깊어지고 있고. 네이마르 영입에 침을 흘리는 구단은 또 레알 마드리드 뿐 아니라 맨시티, 파리, 맨유..
또 네이마르 아버지는 돈을 매우 좋아하고.
네이마르가 바르셀로나를 떠날 것 같지 않나요??
(일단 기사 자체는 믿진 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