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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스는 지난 월요일 유벤투스 관계자를 만났다

이나영인자기 2016.05.12 09:46 조회 2,829 추천 3
http://okdiario.com/deportes/futbol/james-viajo-turin-conocer-persona-oferta-juventus-129993

하메스 로드리게즈는 지난 5월2일 월요일 투린에 있었다. 

그는 정오에 수도로 비행기를 타고 가서 유벤투스의 관계자를 만났고
점심을 함께 한 후 오후에 마드리드로 돌아왔다 

그는 딜에 대해 기뻐했었지만, 그러나 어떤 약속이 위임된 것은 아니다

지단 감독은 이 콜롬비아 크랙에 대해 강조했다. 
또는 이미 희망없는 케이스로 보고 있다. 

에이전트인 호르헤 멘데스는 하메스를 위해 유럽의 정착지를 찾고 있다

이 상황은 벤치에서 80m의 크랙이 있는 것을 수용할 수 없다고 여기면서
확장되고 있다. 

하메스는 이미 짐을 꾸렸고 마드리드의 그의 집에 임차인을 알아보고 있다

하메스를 주의깊게 보고 있는 구단 중 하나가 유벤투스이다. 

유벤투스는 일년동안 수차례 하메스의 상황을 문의했다. 

----------------------중략--------------------


하메스는 유벤투스 센터를 투어하는 동안 
마드리드에서는 찾을 수 없는 스타 선수로써의 모습을 
유벤투스 구단이 분명한 계획으로 보여주었다

하메스는 딜이 이루어져 기쁘지만 어떤 동의가 있었던 것은 결코 아니다

그의 의도는 계획에 대해 직접 만나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서약을 기다리는 것을 더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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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스는 이쯤에서 모든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다.

게다가 코파 아메리카는 시장가치를 더 높일 수 있고 
호르헤 멘데스의 바램, 레알 마드리드 구단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시장에서 그의 수치 중 하나를 주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같은 방법으로 어필하는 것은 수요자들에게 부족하게 하지 않는다

높은 비용은 바이어의 수를 아주 줄일 것이다. 

바이에른의 안첼로티 또는 맨유의 무리뉴

비록 유벤투스가 여전히 폴 포그바를 좋아하는 지단으로 인해 
가능한 마스터키를 가지고 있지만..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 것은 하메스가 마드리스타로 마지막 날을 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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