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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키코 카시야: 나에겐 환상적인 날이었다.

야누자이 2016.05.09 05:00 조회 2,730 추천 4

키코 카시야는 라 리가 타이틀 경쟁구도를 유지한 레알 마드리드의 3-2 승리가 개인적으로나 팀 전체적으로나 아주 기뻤다고 말했다.

이 스패니쉬 골키퍼는 케일로르 나바스를 뒤로 하고 로스 블랑코스의 마지막 홈 경기에 선발 출장했으며, 홈팀을 골치 아프게 하는 기세등등한 로스체를 상대했다.

"이겨서 기쁘고, 제 퍼포먼스에 기쁩니다." 그가 말했다.

"발렌시아는 좋은 팀이고, 그들은 후반전을 지배했어요. 저는 이렇게 경기에 임해요. 그리고 당신이 골키퍼로서 출전 시간이 적은데 이런 경기에 투입된다면, 당신의 사기는 하늘로 치솟을 겁니다."

이 경기는 카시야의 2016년 두 번째 경기였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도 작년 7월 팀에 합류한 이래 여섯 경기째에 불과하다.

"팀이 저에게 접근했을 때부터 저는 제가 원하는 만큼 출전하기는 힘들 것이라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기회가 있을 때 잘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팀을 도와야 한다는 것이죠."

발렌시아전 승리 이후, 레알 마드리드는 시즌 마지막 주 선두를 달리고 있는 바르셀로나에 승점 1점이 뒤져 있다.

만약 블라우그라나가 다음 일요일 승점을 잃는다면, 지네딘 지단의 팀은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전 승리를 통해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다.

"팀은 이기기 위해 리아소르로 갑니다. 그리고 우린 기다릴 겁니다." 카시야가 말했다.


출처 마르카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6/05/08/572f89d3268e3eb90d8b461a.html



우리 팀 골키퍼들은 왜 이렇게 멘탈들이 좋은 거죠? ㅋㅋㅋㅋㅋㅋㅋ

갓바스도 그렇고, 갓시야도 그렇고..

키퍼 멘탈 전담코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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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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