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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멧로>산체스 경기종료 후 허락 없이 경기장 떠남ㅡ

에디슨 2016.05.07 10:34 조회 3,212 추천 1
축게에 포그바 와 오바메양의 이야기가 있어ㅡ

저도 예전 부터 밀어오던 한 선수 밀어봅니다.

바로 산체스 입니다. 이선수는 오른쪽이 주포지션이며 왼쪽과 제로톱 까지 소화가능한 멀티포지션의 선수이며

아자르과의 드리블러... 거기다가 슛팅력도 꾀나 좋은 선수죠ㅡ

비록 네이마르에 밀리긴 했지만 실력이 부족하다기 보다 오른쪽에서 플레이 하는 메시와 겹치는 부분이 다분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안감독님이 뮌헨에 데리고 가고 싶어할 정도로 실력은 부정할 수 없는 선수라 생각합니다ㅡ
(시네오네도 노린다고 링크 뜨며 펩까지 멘시티로 데리고 갈려고 하는걸 보면 다시한번 확신해봅니다)

베일의 유리몸 기질은 물론 제마 대신 제로톱으로 서준다고 해도(칠레에서는 투톱으로 나옵니다.) 제몫을 해줄것으로 보이며 수비적인 투지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원하며 드리블러라는 점은 덤이네요.. 
(+ 산체스는 무게중심이 아래쪽이 있어 공을 키핑하고 그것을 지키는데 능숙하다는점에서 어디를 가도 평타이상 할것 이라는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왼쪽의 아자르 보다 오른쪽의 산체스 ..... 저는 원하며 바르샤가 후회하도록 만들어 주었으면 하네요^^
아스날을 박차고 나갈 팀이 안감독님의 뮌헨이나 시네오네의 아틀레티코 정도로 보이는데ㅡ

지단감독님이 산체스 로 시선을 돌려봐주었으면 좋겠네요ㅡ

그리고 포그바.... 같은 야망있는선수 즉 동기부여를 잘하는 선수는 무조건 데리고 와야한다 생각하는 1인입니다.
적어도 퇴보 할 가능성이 적다고 보는지라^^;;

마지막으로 가야 혹은 아스필리쿠에타 와 같이 스테미너 넘치고 수비력 좋은 셀로 백업 원합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은 기대와 걱정이 공존하는데 만약 페레즈가 지단감독에게 힘을 실어준다면 충분히 좋은 선수들을  데리고 올꺼라 기대해봅다. 

트레블가자 할라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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