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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메양 "미래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다."

페도 2016.05.04 08:11 조회 2,153 추천 2
분데스리가 득점 2위(25골, 레반도프스키 27골), 공격포인트 1위(25골 5어시스트),

시즌 40골 7어시스트에 빛나는 도르트문트의 핵심 공격수 오바메양이 언젠가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다는 자신의 소원을 밝혔습니다.

오바메양의 가족은 전부 레알 마드리드의 팬이며, 그 자신도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을

은퇴 전 목표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스페인 라리가에서 뛰고 싶다. 가족들의 영향으로 바르셀로나보단 마드리드가 좋다. 

그리고 아틀레티코보다는 레알 마드리드가 좋다. "라고 밝히며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호감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하지만 그는 인터뷰 말미에 "로이스를 떠나고 싶진 않다.

나는 도르트문트와 2020년까지 계약되어 있다. 하지만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며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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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 오바메양은 이번 시즌 뛰어난 활약으로 인해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한

라리가, 프리미어리그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몇군데 발번역이 있습니다만 문맥 전달에는 이상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오바메양은 챔피언스리그 결승 대진으로 마드리드 더비를 꼽았습니다.
(뮌헨vs꼬마 2차전 시작 전 인터뷰)

***오바메양의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호감 표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는 할아버지에게 언젠가 반드시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출처:http://www.cope.es/detalle/Pierre-Aubameyang-El-Partido-de-las-12-Entrevista.html?id=2016050300290001
카데나코페-오바메양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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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arrow_upward 이쯤에서 다시보는 챠비의 레알, 바르샤, 뮌헨, 아틀레티코에 관한 인터뷰 arrow_downward 아 이거 카세미루만 나왔어도 이겼을거라고 확신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