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토요일 5시

다닐루 쉴드는 아니구요

우뤠췌 2016.05.01 08:02 조회 2,140 추천 1
호준표도 수비시키는 지단인데 다닐루같은 짬찌가 저렇게 지 맘대로 활개친다는건 감독의 의도적인 지시나 최소한 묵인이라도 있었던게 아닐까 하네요

볼프스전 이후로 라이트백포지션 서열정리가 확실하게 되서 리가약팀 상대로만 주로 나오고 있는데 그런 팀들 상대로는 네깟놈 수비안해도 충분하니 공격해서 골이나 넣어라 이런 마인드가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1

arrow_upward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arrow_downward 이적료 0원이 될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