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은 올림픽 축구랑 영 인연이 없네요.
그동안 올림픽 우승을 위해 엔트리 선발에 꽤나 신경을 써왔었던 브라질인데 여태까지 우승을 한 번도 못 했네요.
호나우두, 호나우지뉴, 네이마르 등 걸출한 스타들을 출전시켜왔지만 번번히 좌절..
이번에 네이마르를 코파에 출전 안 시키고 올림픽에 출전시키는 것도 새삼 이해가 갑니다.
2012런던 올림픽 같은 경우 엔트리가
FW : 다미앙, 파투, 네이마르, 헐크, 루카스 모우라
MF : 오스카, 간수, 산드로, 호물루
DF : 마르셀루, 티아고 실바, 다닐루, 마르셀로, 하파엘, 알렉스 산드로, 주앙 제수스, 우비니
GK : 네투, 하파엘
거의 준국대급 엔트리로 결승에서 멕시코한테 뜬금패했죠.
이번 2016 올림픽 세대는 저때보단 스쿼드면에서 약해보이는데
과연 네이마르가 자국에서 호마리우, 베베투, 히바우두, 호나우두 호나우지뉴도 이루지못했던 올림픽 우승의 염원을 이뤄낼 수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호나우두, 호나우지뉴, 네이마르 등 걸출한 스타들을 출전시켜왔지만 번번히 좌절..
이번에 네이마르를 코파에 출전 안 시키고 올림픽에 출전시키는 것도 새삼 이해가 갑니다.
2012런던 올림픽 같은 경우 엔트리가
FW : 다미앙, 파투, 네이마르, 헐크, 루카스 모우라
MF : 오스카, 간수, 산드로, 호물루
DF : 마르셀루, 티아고 실바, 다닐루, 마르셀로, 하파엘, 알렉스 산드로, 주앙 제수스, 우비니
GK : 네투, 하파엘
거의 준국대급 엔트리로 결승에서 멕시코한테 뜬금패했죠.
이번 2016 올림픽 세대는 저때보단 스쿼드면에서 약해보이는데
과연 네이마르가 자국에서 호마리우, 베베투, 히바우두, 호나우두 호나우지뉴도 이루지못했던 올림픽 우승의 염원을 이뤄낼 수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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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2016.04.30호나우두도 올림픽 출전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브라질이 올림픽 진출을 못해서 무산된 적도 있었죠. 네이마르가 올림픽 출전하고 싶어하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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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육손 백언 2016.04.30@혜리 아무래도 우승이 없다보니..셀레상 스타플레이어들 대부분이 자신이 주축이 되어 올림픽 첫 우승을 이뤄내겠다 라는 마인드를 갖고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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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16.04.302012년 우승했으면 네이마르 국대 커리어도 지금보단 잘풀렸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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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16.04.30이번 브라질의 올림픽세대는 망한 세대 취급을 받고 있는데 그럼에도 꽤 세긴 합니다. 마르퀴뇨스, 가비골, 필리페 안데르송, 웬델 등 이미 빅리그에서 주전 이상으로 자리잡은 선구들이 많죠.
중요한건 루카스 시우바 (임대가있는 그친구 맞아요.)와 샤흐타르의 프레드가 지키고 있는 중원이랑, 눈 씻고봐도 인재가 없는 골리네요. 물론 수비라인도 웬델ㅡ마르퀴뇨스ㅡ도리아ㅡ파비뉴의 수비라인에도 리더가 없어서 아쉽긴 합니다만.. -
★ 2016.05.01다닐루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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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아 2016.05.01다닐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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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6.05.02올림픽 축구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몰랐는데 짚어보니 저런 멤버가 ㅎㄷㄷ... -_-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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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05.02런던 스쿼드는 준국대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