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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지단이 빠진 프랑스

Robbie 2006.06.22 23:44 조회 1,848
대략 아비달과 지단이 경고누적으로 토고전에 못나오는 압뷁


솔직히 프랑스가 토고에게 지는것이 우리의 16강에 유리하지만


일단 프랑스의 전력을 짚어보도록 하게스빈다


프랑스로선 지단이 빠진것이 어찌보면 잘되었다고 할수도 있겠죠.


감독과의 불화, 앙리와의 호흡 개판


하지만 지주가 프랑스 팀의 미치는 영향이 크기때문에 지주없는 프랑스는


아무래도 좀 마이너스 요인이 많을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일단 토고전에 나올 포메이션을 살펴볼까요


일단 원톱으로 나올가능성은 거의 없어보입니다.


지단이 빠짐으로 미드진에 차질이 생겼고 원톱에게 이어주는 창의적인 패스가


좀 부족할테니까요


그렇다면 투톱으로 나올터인데


왕리의 파트너 문제입니다.


그냥 기본개념대로라면 트레제게가 나와야하지만


오질라게 호흡이 안 맞는 둘이라 트레골 대신 사하가 나올가능성이 꽤있습니다.


원래는 시세였습니다만 안구에 습기가 박연폭포 정도로 쏟아지는 시세라......



그리고 미드진으로 가보겠습니다.

대략 제 짧은 소견으론

옛날에 보편적인 프랑스 미드진이었던 사각형 미드진으로 나올가능성이 있습니다.


--말루다-----리베리
---마케---비에이라-

도라수, 디아라.. 또 상황에 따라 윌토르를 쓸수도 있고요.

그러면 수비진을 보겠습니다.


대략 아비달의 결장으로 많은 경우의 수가 나오게 됩니다.

예를들어

-갈라스--보움송--튀랑--샤놀-

-실베--갈라스--튀랑--샤놀-



별다른 큰 변화는 보이지 않을 수비진 같습니다









여기까지 토고전에 나올 프랑스의 전력을 살펴보았습니다.

아무리 앙리와 지주의 호흡이 개발새발이지만

그래도 지주가 빠진 프랑스는 유럽예선때의 프랑스 모습을 상기시키는군요.


P.S. 빌어먹을 도메니크 감독의 마음은 저도 잘모르는지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이니까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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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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