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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보너스 라운드입니다.

가루비녹차맛 2016.04.19 16:39 조회 2,955 추천 10

베 암흑기 시절


우리는 리그우승도 아니고, 챔스우승도 아니고, 코파우승? 이미 물건너갔었고...


우리가 원했던건 그저


'우리팀의 명예가 실추되지 않는 것' 이었습니다.


지단이 부임했고 잘 아시다시피 기대이상의 성적으로


우리팀을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려놓고 있는 가운데,


[베]->지주 감독 교체시기에 우리가 바랬던 목표가 뭐였는지 되새길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 그 목표는 달성되었다고 봅니다.


이제 지금부터 보너스라운드입니다.


리가, 챔스 트로피가 손뻗으면 닿을 거리에 와있습니다.


둘다 달성, 둘중 하나만 달성, 둘다 아쉽게 놓치는 네가지 경우가 존재하겠죠?


둘다 아쉽게 놓치는 경우가 본전이고, 나머지 세 경우가


엄청난 보너스입니다ㅎㅎ


팬인 우리가 할것은 그냥 즐거운 마음으로 보너스 라운드를 같이 즐기는 일입니다.


굳이 지금처럼 마음졸여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줄요약>

다음시즌, 다다음시즌도 감독해주세요 지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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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arrow_upward 비야레알전 대비 지단 인터뷰. arrow_downward 전 그래도 맘 비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