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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SNS에 경솔한 영상을 올린 다니 알베스?

madridraul 2016.04.15 13:50 조회 2,116



"안녕, 난 Joana Sanz (알베스의 여자친구)야. 매우 슬퍼하고 있을 자기를 위해서 내 사랑을 주려고 여기 왔어."

"하지만 내 사랑, 그냥 축구일 뿐이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삶이란 이런 거야."

"당신은 축구보다 훨씬 더 가치 있는 사람이야. 사랑해."



알베스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여자 가발을 쓴 채로 "그저 축구일 뿐이다" 라며 대수롭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아무래도 바르셀로나의 패배로 인해 슬퍼하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위로해주기 위해 이런 영상을 올린 것 같은데, 챔스 탈락 후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눈물을 흘리던 이니에스타와는 대조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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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arrow_upward 조금 이르지만, 다음시즌 챔스에서 꼭 만나고 싶은 팀. arrow_downward 4강 추첨시간이 너무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