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엔트랑, 부상으로 유로 불참

파비우 코엔트랑이 부상으로 유로 불참을 선언했습니다.
코엔트랑은 훈련 중 오른쪽 허벅지 부상을 당했습니다. 수술이 불가피하며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의 공백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코엔트랑은 페이스북을 통해 “불행이 다시 문을 두드렸다. 소속팀을 돕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라고 밝혔습니다.
사실 포르투갈은 미리 알고 있었다는 듯이 주전 레프트백을 벤피카의 엘리세우로 기용 중이었기에 큰 피해는 없겠습니다만 문제는 레알 마드리드죠. 부상 중인 선수를 누가 사갈까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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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도 2016.04.15딸때문에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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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Gareth Bale 2016.04.15@페도 닉값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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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그날처럼 2016.04.15장인어른 얼른 쾌유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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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mos 2016.04.15하아...........생각나는건 베일 인생골한테 주는 패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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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oov 2016.04.151314 뮌헨전도 잘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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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oov 2016.04.15엘리시우 잘하죠. 85년생으로 예전엔 윙어로 뛰었던걸로 아는데 지금은 풀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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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매니아 2016.04.15엘리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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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 2016.04.15아 얘 임대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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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특공대 2016.04.16내년 마르셀로 백업으로 다시 복귀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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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04.17하아.. 얘 팔아야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