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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의연함의 힘

서윤재 2016.04.14 07:50 조회 1,443 추천 5






  오늘 새벽 기적 아니 정의가 구현된 경기에 모두들 흥분을 감출 수 없으신가 봅니다.
  저또한 흐믓한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그간 바르샤의 일부 몰지각한 팬들의 과한 언행과 여러 만행들로 보아 이번 패배는 타팀 팬들에
  게 더욱이 우리팀 팬들에게 아주 좋은 안주꺼리 가 돼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차분히 팔장끼고   뒤에서 미소정도만 날려줍시다.
 
 우리말고도 그들을 벌 할 전사들은 꾀 많을겁니다.
 
 호랑이는 고양이과지만 고양이가 아닙니다. 우리는 위엄있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아 좋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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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arrow_upward 2013/2014 시즌이 생각나네요 arrow_downward 메갓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