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연함의 힘
오늘 새벽 기적 아니 정의가 구현된 경기에 모두들 흥분을 감출 수 없으신가 봅니다.
저또한 흐믓한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그간 바르샤의 일부 몰지각한 팬들의 과한 언행과 여러 만행들로 보아 이번 패배는 타팀 팬들에
게 더욱이 우리팀 팬들에게 아주 좋은 안주꺼리 가 돼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차분히 팔장끼고 뒤에서 미소정도만 날려줍시다.
우리말고도 그들을 벌 할 전사들은 꾀 많을겁니다.
호랑이는 고양이과지만 고양이가 아닙니다. 우리는 위엄있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아 좋아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