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레스터의 우승도전의 숨은공신은 캄비아소아닐까요?
물론 이번시즌 레스터엔 캄비아소가 없지만,
길게봐서 저번시즌에 fa로 풀린 캄비아소를 레스터가 잘 낚아서
경기력은 물론이고 노장선수 특유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쉽을 발휘하게 한것이
저번시즌 말기 레스터의 폭풍 무패행진으로 이어졌고 강등권에서 탈출하고
이번시즌 새단장을 하고 혼돈의 이피엘에서 언더독의 반란을 일으켰네요.
만약 저번시즌 캄비아소의 리더쉽이 없었다면 이번시즌 레스터시티의 이피엘 1위는 없었을지도?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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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0n1 kr8s 2016.04.12꾸추의 큰그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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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James 2016.04.12이건 너무 큰그림 글인데 ㅋㅋㅋㅋㅋㅋ 나비효과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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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oov 2016.04.13*피온에 토트넘을 하던중에 어쩌다 레스터가 이피엘에 우승까지 하게되었나 이런생각이 들어서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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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biya 2016.04.13만약 그렇다면 큰 그림이 다빈치 수준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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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6.04.13공신이라고까지하는거야 오버죠.. 꾸추 혼자 축구한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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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2016.04.13이건 큰그림이 아니라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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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16.04.13꾸추가 남아있었어야 간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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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KY 2016.04.13완벽한 돌풍 ㄷ ㄷ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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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04.13이 정도면 천지창조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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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6.04.18ㅋㅋㅋㅋㅋㅋ 물론 기여한 바가 있긴있었겠죠?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