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스 분명 몇달전만해도
눈썹찢어지는 부상이었나요 당하고
코치가 붕대감아줄때
빨리 해달라고 다시 들어가서 뛰어야한다고
소리치던 승부욕 강하고 팀을 위하는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어쩌다가 팀의 패배에 웃고있는 모습이 ㅠㅠ
근데 옆에 코치도 같이 웃네요.. ㅇㅅㅇ..
코치가 붕대감아줄때
빨리 해달라고 다시 들어가서 뛰어야한다고
소리치던 승부욕 강하고 팀을 위하는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어쩌다가 팀의 패배에 웃고있는 모습이 ㅠㅠ
근데 옆에 코치도 같이 웃네요.. ㅇㅅㅇ..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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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매니아 2016.04.08어깨 빠졌던가.. 그 부상 당하고 바로 끼운 다음에 들어와 뛰기도 하고 그랬던 걸로... 어제 껀 그냥 진짜 웃겨서 웃은 거라고 생각하고 말렵니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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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리치 2016.04.08아니 근데 진짜 웃기긴 한데
뭐 저런걸로 다 까는지ㅋㅋㅋㅋ
너무 가혹하다고 생각합니다ㅠㅠ -
백색물결 2016.04.08*웃겨서 웃은거라고 봐야죠. 레알 선수들은 모두 스타들인만큼 언론의 좋은 표적입니다. 못하면 시시콜콜한거 다 기사화 되니 그냥 그런 것 중 하나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이스코가 빡쳐서 옷 집어던진게 이유를 아무도 알 수 없는데 느닷없이 관심법을 거치더니 \"이스코의 지단에 대한 분노 표출\"로 기사화 되고 몇몇 안티들의 주도하에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지는게 우리 팀이라. -
RjiM 2016.04.08이걸로 까는건 너무 가혹한거 같아요. 아무일도 없는 상황에서 웃은것도 아니고... 사람인 이상 감정 컨트롤이 안 되는 순간적인 상황이란게 있는건데, 그 상황에서 웃은걸 가지고 비판하는건 좀 괴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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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ragueño 2016.04.08스페인 언론들은 가끔보면 잉국 타블로이드지 못지 않게 관심종자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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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04.08그런건 근데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 좀 과하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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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2016.04.08표적이 되니 뭘 해도 마음에 안들어 보이는거 같아요.
본인이 떡밥을 줬으니 실력으로 극복해야죠. 기필코 극복하길 바라네요. -
킹 문 2016.04.09힘냇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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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6.04.11확실히 웃으며있었던것을 칭찬해줄 행동은 아니지만 좀 과하다 싶은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에이바르전에서 엄청 선전해줘서 좋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선전해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