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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코엔트랑이 유리몸+징징거리긴 했지만 [다닐루]를 보니

Butragueño 2016.04.07 06:06 조회 2,043 추천 1
코엔트랑은 그냥 졸라 감사한 수준이었다는걸 알게 됩니다

아무리 유리몸이고 징징거려도 나오면 그래도 잘해준게 벚꽃트랑인데

다닐루 이 놈은 그냥 실력이 너무 개판. 프로선수는 실력없는게 가장 큰 죄입니다

무게 중심이 너무 높아서 공격수가 방향전환 한번 하면 전봇대처럼 휘청거리면서 자주 넘어지는데 이런 아마추어틱한 수비수가 최근에 있었나요? 

털리는것도 한두번이어야지 무슨 드리블 좀 되는 선수만 만나면 여지없이 털리는데다가 그것도 기복없이 90분동안 내내털림;; 거의 호러쇼 수준

그냥 이건 기량문제죠. 수비수로서의 기본기가 아예 없음. 공격도 볼터치 개판에 허둥지둥 대면서 패스미스나 볼뺏김 남발하고 볼도 자주 뺏기는 놈이 한번 뺏기면 수비전환도 느려터졌고 그냥 공수전체적으로 팀을 와해시키는 수준이죠 

총체적으로 그냥 개판입니다. 얘 30m에 데려온 스카우터 면직시켜야 하는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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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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