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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의 문서들' : 메시 부분 번역

누드반니스텔루이 2016.04.04 17:25 조회 4,057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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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nterfootball.ytn.co.kr/news/article/2016040410132836
에 나와있는 메시가 고소했다는 엘 콘피덴시알 홈페이지에 가보니 메시 기사가 대문짝만하게, 자세히 써있어서 많이 부족하지만 재미로 보시라고 번역해봤어요.

경제에 법률 용여도 어렵고, 제 슾어실력이 딸려서 오역 의역 난무에 중역한 문장도 많아서

이걸 100% 받아들이지 마시고 그냥 '단지 재미로'만 봐주시면 제 부담이 덜할 것 같아요

원문은
 http://www.elconfidencial.com/economia/papeles-panama/2016-04-03/messi-panama-papers-offshore-mossack-fonseca_1177805/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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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의 문서들

메시는 재무부에서 그를 궁지에 몰아넣은 다음날에 역외(조세회피지역의)에서 유효한 회사를 샀다

FC 바르셀로나의 별은 재무부에서 그에게 탈세의 벌금으로 4.1m을 부과한 후에 우루과이인 변호사를 통해 파나마에 있는 Mega Star enterprise를 사들였다.

Foto:


 스페인 당국의 감독에서 벗어나 활동하는데 성공한 이 새롭게 발견된 회사는 메시에 의해 조종되는데, 이는 공공청렴센터(ICIJ)와 독일인 Süddeutsche Zeitung의 보도를 틀로 하여 엘 콘피덴시알과 라 섹스타의 연합 조사로 발견되었다.

 언론사에서 찾아낸 이 문서들은 우루과이 로펌인 Abreu, Abreu & Ferres2013613일 파나마의 Mega Star Enterprise를 이전의 방법들과 같은 목적으로 구매한 것을 시작으로 보여준다.이 회사는 201228일 중앙아메리카의 Guarida&Co의 사무실에서 설립되었다. 하지만 어떠한 활동도 없었기 때문에, 그의 고객들의 자산을 위해서이거나 회사의 실질적 주인으로 추정되는 자의 돈을 소모하기 위해서 우루과이 변호사의 이름을 통해 회사 인수에 필수적인 절차를 진행하였다

 Lea aquí el documento de julio de 2013.

 

모삭 폰세카의 서비스들

Abreu, Abreu & Ferres는 메가스타엔터프라이즈를 구입하면서 조사를 통해 확인된 두 번째 이메일 공범들을 만들어냈다. 세계의 주요 조세 피난처에서 역외 탈세 전문 구조를 만들어내는 능력으로 국제적 명성을 크게 누리고 있는 로펌 모삭 폰세카의 몬테비데오(우루과이의 수도)지점이다.공범들은 모삭 폰세카의 우루과이 자회사의 메가스타엔터프라이즈 매수를 덮을 목적으로 파나마의 변방에 본사를 위치시켜 거래를 진행하는 아브레우의 신청을 뒤에서 받았다.Abreu, Abreu & Ferres가 모삭 폰세카와의 거래는 2013123일 완료되었는데, 단 몇분만에 메가스타엔터프라이즈를 획득하고 운영권을 획득하였다.

 

이 일이 있기전인 1120, 모삭 폰세카는 파나마 상호 명칭 등기부에 가서 가상의 소유주로부터 회사의 매입을 공식화하하였다(역주:파나마 상호 명칭 등기부라는 공공기관에 가서 메가스타를 가상의 인물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수했다는 것)

중앙아미레카에 사무실이 위치한 메가스타는 다섯명의 명의인(소유주) 중에 오직 한사람만을 통해 그들의 우루과이인 클라이언트를 묵인하였다

위에서 언급한 다섯명인 Ricardo Samaniego (presidente), Yadira de Boutaud (secretaria), Yakeline Pérez (vicepresidenta y tesorera), Yenny Martínez (subsecretaria) y Hercibelle González (subsecretaria) 5명의 명의인들은 지금도 그들의 직책을 유지하고 있다.

 

두명의 메시(아버지와 아들), 실제 소유자.

스페인 세무서나 법원 어느 누구도 이 파나마 회사 뒤에 실제로 누가 숨어있는지 찾을 수 없었다.하지만 조사를 통해 메가스타의 실제 소유자는 이사회 문서에 나와있는 표면적 관리자들이 아닌, 메시와 그의 아버지라는 것이 밝혀졌다.엘 콘피덴시알은 회사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2013623일 아브레우와 모삭 폰세카 사이에서 발생한 내부문서에 접근하였다.이 문서에서, FC바르셀로나의 선수인 리오넬 메시와 그의 아버지는 메가스타와의 관계를 허용하고,모삭 폰세카가 회사를 소유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어떠한 사법적 절차라도 그들(메시부자)을 대신하여 진행할 수 있는 권한을 위임하고, 그에 따른 모든 비용들을 지불하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문서는 이 축구선수와 회사(모삭폰세카)가 회사(메가스타)를 설립하는 과정에서 서로 연결되었다는 확증을 갖게 하는 중요한 문서이다

 Fotogalería: todas las caras de la investigación de 'Los Papeles de Panamá'

우리, 호르헤 오라시오와 리오넬 안드레아 메시는, 아래 있는 감독관과 사무관의 입회 하에 메가스타 엔터프라이즈 아래의 사항에 대한 동의를 선언(공표)한다. 우리는 배상해야할 모든 요구에 동의하고, 그 결과로 발생되는 모든 주장, 요구, 행동, 잘차, 비용 및 경비에 대하여 존중을 담아 동의하고, 앞서 이야기했던 당신 회사의 운영 및 / 또는 관리와 관련하여 그 사람이나 회사에 의한 행위나 결정으로 결과에 동의한다.” 이 문서를 입수하였다.

http://www.ecestaticos.com/file/40097b2b65e711463d4040cbcbdfe002/1459704750.pdf

메시와 메시 아버지의 사인이 들어간 상세문서

 

Detalle de las firmas de Leo Messi y su padre en un documento interno.

축구 선수의 서명

파나마에서의 사법적 절차에 대한 조건을 명시한 최종 설립 약관에 관한 기밀 문서의 조항들은, 자금 세탁을 즐기는 국가에서는 거의 불가능한 조항들이다.

 이 문서의 모든 정보들은 반드시 회사의 기록에 쓰여 있어야 하고, 양도(부여)를 통한 오직 유일하고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서면 요청을 수신하였거나 관할 규제 당국의 절차를 통해서 공개될 수 있다. 이런 서비스로 인한 법적 절차를 준수한다.“ 문서는 파란 잉크로 작성된 메시와 그의 아버지의 서명으로 끝난다.

메시 문서는 그의 재산에 관한 이 회사와의 연관이 지금 이순간에도 유효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드러낸다.자금 세탁에 대한 파나마 법률의 변경으로 인하여, 모든 (소유자 등이)불투명한 기업은 2015년에 등록 주식에 무기명 주식을 기명식으로 전환해야 했다.메시 가족은 메가스타사의 모든 공유로 인해 이 의무를 잘 수행하였다

Pinche aquí para leer el poder a favor del padre de Messi en diciembre de 2015.

같은 달인 121일에 작성된 이메일에 명시된 바와 같이, 불과 4개월 만에, 호르헤 메시에게 주식을 100% 할당한 모삭 폰세카의 요청으로 신속한 처리를한 우루과이인이 만든 거래내역에는 유명한 이름은 등장하지 않는다.선수나 그의 아버지 누구도 이 사항에 대해 이야기하기 원치 않았다.메가스타사를 구입하고 컨트롤 할 수 있는 절차를 시작했던 Abreu, Abreu & Ferres의 대표인 후안 아브레우 묵시 또한 마찬가지이다.

 

유출된 이메일에서, 변호사는 이러한 사실과 주장이 절대적으로 알려지지 않는다고 이야기한고, 더욱이 우루과이에서는 변호사와 대리인의 행동에 비밀 유지 및 의무를 보장하는 법이 법치국가로써 법례화되어있다.”고 이야기한다.(한국으로 치면 변호사 비밀유지의무를 이야기하는 듯)

메시의 새로운 유령회사는 2007년과 2009년 사이에 그 아르헨티나 스타가 벤치에 앉아 그의 아버지 옆에서 재무부로부터 횡령한 4,164,675유로와, 그 기간동안 아디다스, 다농, 사바델 은행, 코나미, 에어유로파, 텔레포니카와 펩시 등의 다국적기업들로부터 수령한 10,174,486유로를 은닉한 피난처를 제공하였다.


Pasaporte del padre de Messi.

ㄴ 메시 아버지 여권

이 선수는 이 네트워크의 창조를 위해 그의 아버지를 비난했지만 판사는 변호사협회의 고소에 대하여 법률에 따라 검찰로부터 넘겨받은 그를 기소하기고, 벌금 외에 세 개의 회계 범죄에 대하여 징역 22개월 반을 결정하였다.재판은 이러한 사기가 감지된지 거의 3년이 지난 531일에 시작된다.(당시의)조사는 메시의 납세 대리인이 우루과이, 브라질, 스위스와 영국에 위치한 10개 이상의 회사를 그들의 수입을 숨기는데 이용했다고 했지만 이번에 발견된 파나마의 메가스타사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이 회사는 또한 UCO(중앙활동연합) 민간 감시대에게 탐지되었는데 2012년과 2013년에 FC바르셀로나의 스타들을 의해 치러진 자선경기에서 마련된 자금의 출처를 밝히는 도중 발견되었다. 경제범죄 전문가들을 갖춘 조직이 5건의 미심쩍은 백만유로 이상의 자금이 이미 조세회피처로 이동해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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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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