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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개인적인 후기.

NO.23 Isco Alarcon 2016.04.03 05:46 조회 869 추천 1

계속 보고싶어서 공부 안되는거 잡는거 보다는 어제 빡시게 하고

오늘꺼 엘클라시코를 봤습니다.


완전히 중원에서 압도하면서 꾸레 쳐패던 경기는 안감독님 이후에는 못봐서


선수비 후역습 전술 생각하고 있었긴했는데


이렇게 완벽하게 계획하고 오셨을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수비라인 세우는거보고 와 진짜 준비 많이 했구나 생각 들었고


msn나오긴 했었나요? 다크템플러처럼 중간중간 카메라찍히는거 말고는 안보이던데요?


mvp를 개인적으로 뽑자면 페페 카르바할 카세미루 뽑고 싶습니다


그냥 msn지워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카세미루가 성장 많이했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이렇게 많이 성장했을줄은 몰랐습니다.


경험치만 조금 더 쌓이면 더 좋은 선수 될수 있을거 같습니다.


또한 수비간격 빽빽히 세워놓으니 꾸레가 패스만 돌리다가 게임 끝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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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arrow_upward 날두 확실히 몸이 가벼워진거 같지 않나요 ?? arrow_downward 베일골 오심은 역대급오심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