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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이스코는 구단에 잔류하고 싶다고 알려

5-0-5 2016.03.25 10:21 조회 2,715 추천 1
http://en.as.com/en/2016/03/24/football/1458822417_733586.html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이스코를 매물로 내놓을 생각이지만, 이스코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계약기간이 2년 남았고 난 그 기간을 채우고 싶다."

이스코는 마드리드에 잔류하길 원하며 지인들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했다. "(2018년까지)2년의 계약기간이 남았고 나는 계약을 완수하고 싶다." 마드리드는 이스코나 그의 에이전트에게 이스코의 미래에 대한 입장을 밝히진 않았다. 그러나 AS는 이번 여름 마드리드가 하메스와 함께 이스코를 방출시킬 생각이 있다고 본다. 마드리드 더비에서 이스코의 부진, 레반테 전의 무관심, 라스 팔마스 전 벤치에서의 짜증과 같은 일들이 발단이 되었다. 베르나베우의 핵심 인물들은 이스코가 예전에 보여줬던 것과 같은 수준의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믿음은 이스코의 스탯과 모순되지만 말이다.(지난 시즌 3,756분 동안 뛰며 6 득점, 14 어시스트를 올린 것과 비교해 이번 시즌 2,153분 뛰며 4 득점, 12 어시스트를 기록 중에 있다.)

이스코의 최근 태도에도 불구하고, 이스코 본인은 코치들의 신뢰를 되돌리도록 경쟁할 것이라고 주장했다.(이스코는 지단 부임 후 첫 7경기에서 선발로 나왔다) 이스코는 자신을 최고의 상태로 이끌어낼 충분한 동기를 가지고 있다. 하나는 베르나베우에 자신의 미래가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유로 2016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다는 걸 델 보스케에게 설득하는 것이다.

일부 클럽들은 이번 여름 이스코를 영입하려고 달려들지도 모른다. 유벤투스는 30m 유로를 기쁘게 지불할 용의가 있으며, 맨체스터시티 또한 이스코가 지난 여름 이적 제의를 거절했음에도 여전히 흥미를 가지고 있다. 이스코는 단지 마드리드에서 계속 뛸 수 있음을 증명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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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의 한국인 이석호 화이팅!
제한이!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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