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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주의] 레알 마드리드, 영입과 왼쪽풀백 관련 소식에 대해

James. 2016.03.12 12:54 조회 3,013 추천 3

멜초르 루이스 (코페 기자, 전담기자)

지금 영입이나 이적 모든 것이 정해져 있지 않다. 레알 마드리드는 아직 영입이나 이적 리스트를 체계적으로 구성하지 않았어. 선수들과 접촉도 없었고, 레알 마드리드의 주요 관심사는 왼쪽 풀백강화야. 그리고 그 옵션에 리카르도 로드리게스가 들리고 있지.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와 지단은 오래전부터 포그바를 좋아하고 있지.


출처:베르나베우 디지털


아스 독점 인터뷰: 웬델 (레버쿠젠의 왼쪽 풀백 - 최근 브라질 ESPN에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낫었음) 내용은 레알 마드리드가 웬델에게 35M 유로까지 지불할 의향이 있다는 소식이었음.


매우 기쁘지. 하지만 나는 바이어 레버쿠젠 선수야. 구체적이고 관심의 증가에 대해 그건 더 나은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장려책이 될 수 있어.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 갈 수만 있다면 걸어서라도 갈꺼야. 국적에 상관없이 세계 모든 선수들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이 꿈이지. 마르셀루는 나의 우상이고 참고하는 선수이지. 그는 지난 5년동안 세계 최고의 레프트백으로 군림해왔어. 호베르투 카를로스 그는 전설이고 신화지. 매우 많은 역사를 가진 전통적인 클럽에서 브라질리언이 도전한다는 건 원더풀한 일이 될 거야. 난 항상 공격을 도우려고 하고 있지. 만일 내가 유럽리그를 뛸 수 있는 선택권이 있다면 의심의 여지 없이 나는 스페인을 선택할 거야. 퀄리티 있고, 빠르니까


출처:베르나베우 디지털

의오역&발번역: James.


누구 영입한다 누구 영입한다 뭐 이런 소식들이 나오고는 있는데 구체적으로 진전된 영입은 전혀 없습니다. 시즌 중이기도 하고, 이적시장도 몇 개월 남아서 그냥 대부분 찌라시인 정도? 우리팀에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는 선수는 리카르도 로드리게스정도 입니다. 볼프스부르크 팬한테 물어보니 우리팀이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카르도에게 진지하게 관심이 있다고 하네요. 지금 리카르도 바이아웃이 30~35M 사이고 에이전트나 선수측에선 아무말 않고는 있지만 바이아웃이 있는 이상 이 바이아웃만 지불만하면 구단의 의지와 상관없이 무조건 데려올 수 있을 겁니다. 여름에 시도해볼 겁니다. 미치치 않는 이상 징계철퇴 맞을텐데 영입은 안할리 없겠죠. 아! 그리고 웬델 같은 경우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 때 우리팀이 (전 포르투) 유벤투스의 알렉스 산드루 노렸었다가 논 EU때문에 영입 실패했었는데 웬델은 산드루 실패시 2~3순위 정도 됐었던 선수여서 또 다시 이적설이 난 거 같습니다.


예전에 그리고 피아니치 이적설도 낫었는데 제가 기억하기엔 이스코 이적설과 맞물려서 낫었을거에요. 피아니치는 이스코 이적시에 영입하려던 자원인게 분명할겁니다. 이스코 이적설 잠잠해지자 피아니치 이적설도 잠잠해졌거든요. 최근에 이탈리아 언론에서 나긴 했지만 거기서도 이스코 또는 하메스가 떠나야 영입할거라 얘기했기에.... 중미는 강화옵션으로 영입할거에요. 그렇게 해야한다고 보고 있고요. 뭐 중미는 필요없다고 보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우리는 지금 공격쪽 자원이 비정상적으로 많은 거지 중미자원은 별로 없는 상태, 순수 중앙 미드필더는 토니, 모들, 카세미루, 치치밖에 없는.... 토니랑 모드리치가 올 시즌 철강왕이라 그렇지 드러누우면 답 없습니다. 수비형 미드필더나 중앙 미드필더는 필요하다고 봐요. 아마 이스코 또는 하메스가 이적하겠죠 그럼... 둘 중 한명은 팔아도 둘 다 팔일은 없을겁니다.


그리고 BBC는 아마 다음시즌도 유지될거라 예상합니다. 아니면 베일의 유리몸화가 계속 된다면 팔아버리겠죠. 이번시즌 잘하고 있지만 부상이 너무 잦아요. 또 부상당하면 구단에서도 가만히 있지 않을거라 봐요. 베일의 몸 상태는 계속 지켜보겠죠. 벤제마는 이제 실형받을 일이 없어져서, 백업용만 구하면 되는 상태라 아마도 마요랄이 대체할지도? 수비는 왼쪽 풀백빼고는 딱히 영입이 필요없을 거 같아요. 요렌테도 돌아오고 바예호도 복귀하기에...


그리고 골키퍼가 참 문제인데 모르겠습니다. 데 헤아나 쿠르투아를 노릴지. 부상 이후 나바스의 퍼포먼스가 예전같지 않은데 언론에 의하면 지단은 나바스에게 만족하고 있단 기사도 봤거든요. 연봉인상도 해준다고 하고 있고...노린다면 쿠르투아보다는 데 헤아를 노릴 가능성이 크다고는 보는데 이번 여름에 시도할지 아니면 징계 끝나고 시도할지 모르겠습니다...전담기자들 사이에서도 이번 여름에 데 헤아를 영입할지 말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고 있고, 지켜봐야 한다고 하네요. 골키퍼는 모르겠습니다. 기다려보는 수밖에


우리팀에 논 EU 선수는 카세미루, 다닐루, 하메스 입니다. 카세미루와 하메스는 이번 시즌 끝나면 스페인 시민권 취득이 가능해서 논 EU 풀릴겁니다. 그거에 대한 걱정은 접어두는게 좋으실듯.


주저리주저리 쓰다가 말이 길어졌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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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arrow_upward 한 줄 요약 뉴스 arrow_downward 아우바메양 생각보다 많이 성장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