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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과거 베르나베우에서 야유를 받았던 스타들

5-0-5 2016.03.08 13:56 조회 2,130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6/03/07/56ddfbfb268e3e47708b464e.html

지난 토요일, 호날두는 베르나베우에서 야유를 들은 스타 리스트에 합류했다. "그들은 나에게도 야유를 보냈다"며 지단은 호날두에게 연대감을 보였다.


디 스테파뇨

여성 타이츠 광고는 베르나베우에 화를 불렀다. 1962년 크리스마스에 디 스테파뇨는 여성 타이츠를 마드리드 유니폼 안에 입고 등장했다. "내가 만약 여자였다면, 버크셔 타이츠를 입었을 것입니다"라고 광고 대사를 말했다. 오늘날이면 큰 문제가 되지 않았겠지만, 당시엔 작은 스캔들이었다. 베르나베우는 광고 상영 후 경기장에 들어선 스테파뇨에게 아유를 보냈다. 그러나 빌바오를 상대로 2득점을 올려버리자 야유는 그쳤다.


벨라스케스, 마르틴 바스케스, 구티

세 명의 선수, 세 가지의 다른 세대. 능력 있는 선수들이지만 전술적 규율에 대해 부족하고 볼 다툼에 참여하기 꺼려하는 선수들이었다.


미첼

미첼은 적응하기 위해 몇 경기를 뛰었고 팀에 대한 영향력이 문제가 되었다. 그의 퍼포먼스는 의심을 불식시켰다.


카시야스

무리뉴와의 불화와 점진적인 골키퍼로서의 수준 하락 속에도 언터쳐블이었던 카시야스는 결국 베르나베우를 분열시켰다. 이런 긴장감은 레전드를 뒷문으로 떠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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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arrow_upward 원정팀 인터뷰 arrow_downward 이길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