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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마요랄, 바스케스 인터뷰

madridraul 2016.03.03 15:54 조회 1,732



마요랄 曰



자책골

심판한테 가서 그냥 제 골로 인정해달라고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자책골로 선언됐네요.


1군

레알 마드리드를 돕기 위해 왔지만 저는 카스티야 소속입니다. 
유스 리그에서 저를 필요로 한다면 다시 카스티야로 돌아가는 거고
지단이 절 필요로 한다면 그건 그거대로 즐거운 일이죠.


지단의 조언

침착함을 유지하고 마드리드 더비에서 했던 것처럼만 하라고 말해줬습니다.


팬들의 지지

제 뒤에 팬들이 있습니다. 팬들에게 승리와 골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바스케스 



찾아온 기회를 살리다

감독이 기회를 줄 때 마다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저는 항상 준비되어있습니다. 오늘도 팀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승점 3점을 얻어냈습니다. 
이제 우린 토요일 경기에 집중해야 합니다.


크리스티아노의 발언

그 다음 날 모든 문제를 해결했고 이젠 과거의 일입니다. 다 잊었고, 이야기는 끝났습니다.


리그

여전히 희망은 있습니다. 또한 챔피언스 리그를 위한 좋은 연습이 될 것입니다.





(오역, 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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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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