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토요일 5시

드리블러보다 페레즈 문제 인거 같습니다.

jerywest 2016.02.28 02:27 조회 1,500 추천 2

팀 로스터 만드는 과정을 페레즈가 잘 못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오늘 한준희 해설이 자주 언급한 체력문제야 베니테즈도 이거에 대해 불만 있었고 지단도 처음부임하고 레알 선수들 체력상태보고 놀랐다고 하니, 문제는 이 체력문제는 하루 아침에 회복이 안됩니다.....이건 패스하고

현재 레알에서 왼쪽에서는 마르셀루가 오른쪽에서는 베일이 제일 경기력이 좋고 팀에 에너지를 주는 선수라고 보는데, 둘다 자주 빠집니다.

그리고 언론은 물론 레매에서 수없이 언급한 마르셀루 백업, 그리고 벤제마 백업 문제.

일단 레알같은 팀에서 원톱이 한명 혼자라는게 정말 이상한거 같은데; 예전에 안첼로티가 벤제마 경쟁자 영입을 원하지 않는다고 인터뷰할때도 솔직히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레알 같은 자이언트 클럽에서 원톱에 벤제마 한명만 믿고 가는 상황. 그런데 작년에 계약기간 얼마 안남은 오른쪽 수비수 백업에는 거하게 질러주는; 다닐루 영입여파가 마르셀로 백업 영입못하는것과도 관계가 있다고 보는데;

--
그리고 이건 덤인데 예전부터 느낀건데 레알 미드필더부터 공격진까지 자기 포지션에서 뛰는 선수가 몇명이나 있는지 궁금하네요.

하메스,이스코,크로스,모드리치,날두,벤제마,베일.......

날두,벤제마 빼고 다 자기 포지션에서 못뛰는듯, 가끔 이게 빅클럽의 숙명이라고 하는데, 꾸레나 바이에른 봐도 이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한두명정도가 팀을 위해 희생하는거지, 이건 뭐 제 포지션에 뛰는 선수 자체가 거의 없는게;;

이건 감독들의 문제가 아닐 페레즈의 문제가 아닌지; 저번에 타사이트에서 90년대 이후 라리가 우승팀 명단 보는데 생각보다 놀랐네요. 꾸레가 00년대 중반이후 급추격한 느낌이었는데90년대 초중반부터 우승커리어 미친듯이 추격하고 있는듯(특히 리가)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6

arrow_upward 갈락티코 1기때부터 레알의 문제점은 arrow_downward 오늘 경기결과 보다는 지단이 다음시즌 감독직을 이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