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드리블러만 언급하시는데
그렇게 따지면 꼬마 잡을팀 이세상에 바르셀로나랑 뮌헨밖에 없어요
그리고 지금 레알선수단이면 됬지 뭘 자꾸 드리블러만 얘기하시고 전술에 대해서는 언급이없네요
게다가 상대는 3일전 원정갔다온팀인데 그냥 전술에서 진거에요 드리블러 타령할게 아닙니다
물론 드리블러있으면 두줄수비 깨는거 더 수월하긴 하겠죠. 하지만 지금 전술에서 메시온다고
경기결과가 바뀔까요? 제가 보기엔 절대 아닙니다
제가 코멘터리나 축게에서 항상 말하는게 꼬마뿐만 아니라 레알을 상대하는 거의 모든팀은
두줄수비를합니다. 그걸 깨려면 두줄수비사이에 선수가 서서 그냥 리턴패스를 해주더라도
어그로를 끌어줘야 되는데 레알은 그게 아예 안되요.만약 그 선수가 수비수를 등진상황에서 돌아
서는데 성공했다? 그러면 바로 찬스나는거에요. 이런걸 지단이 짚어줘야하는데
지단은 2년전부터 봐왔으면서 도대체 뭘 보여주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인터뷰같은거보면 지단이 추구하는전술은 정말 이상적이긴 한데 반도 실현 못하는거 같네요
그리고 추가로 그렇다고 드리블러 없으면 그냥 꼬마만날때마다 지고 두줄수비하는팀 만날때
마다 그냥 이런식으로 승점 날려먹을껀 아니잖아요. 다른해법을 찾아야하는데 달라진게 없어요
그리고 제일답답한 소리가 우리팀선수들은 그럴능력이 안되서 못하는거다 라고 하시는데
그럼도대체 그럴 능력을 가진선수가 MSN제외하고 누가있죠? 지금 레알선수들 정도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충분히가능해요. 아예 시도조차 안하니까 문제지
댓글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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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테스 2016.02.28지공에서도 강해야 전술의 다양성이 늘어나니까요. 그리고 지단은 전임 감독이 똥을 너무 많이 싸질러서.. 개인적으로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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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2016.02.28전술에서 졌다? 맞는 말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현 스쿼드 내에서는 어떤 전술을 가져오더라도 AT를 못이길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이길 전술을 가져올수 있는 가장 최소한의 변화가 드리블러이기때문에 드리블러를 원하는것같아여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소원 그건 해 봐야아는거죠. 솔직히 지금 2년째 고생중인데 한번이라도 다른전술을 쓴적이 있나요? 항상 뒤에서 공만 돌리다 크로스만 올리고 있어요 달라진게 없으니 못이길거같아 보이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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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소원 2016.02.28@외질의패스 그 공만 돌리다 크로스만 올리는게 근본적으로 압박을 뚫어내지 못하니까이죠 그 압박을 뚫을 방법이 드리블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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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소원 바르셀로나가 MSN 안나온다고 못이기나요? 아니에요 산드로 무니르 이런애들쓰고도 빌바오원정 발렌시아원정가서 다 이깁니다.
그냥 전술문제에요 절대 드리블러 한정문제가 아닙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JAMES.&ISCO 2016.02.28@외질의패스 이니에스타 산드로 무니르 이런애들이 순수히 상대팀 수비수들 벗겨내는 능력은 호날두 베일보다 좋다고 느껴지네요 이니에스타는 말할것도 없이 호날두랑 베일보다 드리블은 훨씬좋고 전술적으로 다양성을 가지고 다른전술을 찾으려고 하면 좀더 당양한 스타일의 선수가 필요한데 상대팀 수비진을 흔들 드리블러는 모든 강팀에는 꼭필요한데 우리팀 주전3톱은 3명다 드리블에 능숙하지는 못하죠 이런 이유때문에 전술적 변화를 주기가 힘들수도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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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6.02.28@외질의패스 Msn이 셋다 결장하면 바르샤가 무슨스로 발렌시아 빌바오 원정을 이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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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벤제마드리드 2016.02.28@외질의패스 빌바오, 발렌시아랑 아틀레티코의 수비는 확연히 다릅니다 그리고 최근 바르샤경기랑 레알경기 다 보셨으면 알텐데요. 정말 어려운 경기에서 레알과 바르샤의 차이는 최전방 3명의 활약의 차이라는 것을요. 바르샤에 비해 저희는 최전방 3명중 드리블할 수 있는 선수가 한명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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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벤제마드리드 빌바오 발렌시아의 수비와 아틀레티코의 수비가 다른만큼 MSN과 무니르 산드로의 차이도 큽니다. 그리고 빌바오나 발렌시아랑 꼬마 수비 차이가 큰만큼 우리팀이 빌바오나 발렌시아 원정가서는 좋은경기력 보였나요? 그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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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자 2016.02.28*그러게요 저도 정확한패스와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도 꼬마 정도이길수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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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의패스 2016.02.28지공에서 강하다는게 드리블러의 유무를 뜻하는게 아닙니다. 전술로 충분히 커버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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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erro 2016.02.28오늘 코멘창에서 별도로 \'드리들러\' 타령은 못봤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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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Hierro 코멘창까지갈필요도없이 지금 축게 게시글만봐도 드리블러 얘기나오는데요. 그리고 코멘에서도 드리블러 얘기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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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하얀유니폼 2016.02.28@Hierro 여러번 언급된걸로 기억하는데... 가장 많이 나온 단어가 드리블러 두줄수비 페레즈 일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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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호리코 2016.02.28베일이랑 페페는 핵심 스쿼드인데 베스트11 중 2명이 없는 경기에서 선수단 문제라고 하긴 어렵죠 상대가 중하위권도 아니고
바란이 생각보다 빨리 안크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레알마호리코 베스트 11을 시즌내내 돌리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두명이 빠졌다고 못이긴다는건 그냥 변명이죠 꼬마도 부상자 있었는데요 뭐. 그리고 바란이 어느정도를 해줘야 성장하는거죠? 정말 궁금해서 묻는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마호리코 2016.02.28@외질의패스 적어도 매경기 실수는 하지 말아야죠 볼때마다 불안해서 원
지지난 시즌보다도 폼이 더 떨어진것 같네요 -
cubano 2016.02.28그래서 리가 내에서 at를 늘 때려잡는게 바르샤입니다만... 바르샤 대 at 경기보면 걔넨 일단 무조건 짧은 패스랑 드리블오 at 두줄수비에서 놀고는 있죠 우리처럼 주구장창 되도 않는 사이드에서 크로스만 남발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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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cubano 제가 하는말이 바로그겁니다. 두줄수비사이에서 놀줄 알아야하는데
우리선수들은 그냥 아예 두줄수비사이 공간을 회피해서 측면쪽으로 빠져버리니까 아예 게임이안되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cubano 2016.02.28@외질의패스 그 두줄 수비의 압박 사이에서 볼을 지켜내고 수비를 벗겨내면서 균열을 일으킬 수 있는 드리블러가 바르샤엔 있고 우리에겐 없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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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cubano 전 약간 생각이 다른데 벤제마나 이스코의 키핑력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아예 시도조차 안하니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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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손예진 2016.02.28@외질의패스 두줄 사이에서 놀려면 깨부술 능력이 있어야죠. 그게 없으니까 당연히 측면으로 빠지는거고요. 외질이 강팀만 만나면 측면으로 빠지는 이유도 그 수비의 압박을 못이겨내서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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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손예진 그럼 그 능력을 가진선수가 누가있죠? MSN급 아니면 못깬다는소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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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손예진 2016.02.28@손예진 물론 선수정신상태가 더 문제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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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손예진 정신상태도 문제지만 전술이 가장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축구가 뭐 일대일경기도 아니고 드리블러 혼자서 드리블 잘치면 이기고 못치면 지고. 이런게 어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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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손예진 2016.02.28*@외질의패스 데르비에서 몇년째 같은 패턴으로 패배하는 와중에 드리블로 꼬마의 수비에 균열을 내 라데시마의 물꼬를 튼건 디마리어 아니었나요.
물론 드리블러 하나만으로 경기결과가 바뀌는건 분명 아닐 것이고 전술문제도 분명히 있겠지만 사견으로는 그간 우리팀이나 옆동네가 보여준걸 보면 드리블러만큼 꼬마에게 효과적인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손예진 참고로 드리블러 얘기가 나오는것 자체가 그냥 선수 개인능력에 기대겠다는거 밖에 안되요. 팀 전술은 걍 포기하고 드리블러에게만 기대는것이 최선인가요? 그리고 디마리아 나온경기는 다 이겼습니까? 그것도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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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손예진 2016.02.28@외질의패스 댓글 수정했습니다.
물론 드리블러의 존재가 승리를 보장하진 않겠죠.
하지만 버스 두 대의 수비에서 선수개인능력만큼 좋은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손예진 2016.02.28@외질의패스 드리블러의 개인능력을 활용하는걸 전술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엔리케, 펩 둘다 그냥 메시빨이라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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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손예진 드리블러의 개인능력을 활용하는건 전술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라인업에 올리기만 했을 뿐이죠. 그리고 바르셀로나 경기보면 MSN뿐만 아니라 다른선수들도 다같이 잘하는겁니다 무슨 다른선수들 다 못하는데 MSN만 잘하는것처럼 얘기들을 많이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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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손예진 2016.02.28@외질의패스 외질의패스님과는 드리블러에 대한 생각이 다르다보니 의견이 많이 엇갈리는 듯 합니다.
전 드리블러를 활용하는 \'전술\'이라고 생각하니 계속 서로 첨예한 대립관계일 수 밖에 없겠습니다.
그래도 다른 쪽으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벤제마드리드 2016.02.28@손예진 우리가 아틀레티고에게 고전하기 시작한게 무리뉴감독 마지막 코파델레이 결승부터인데 그 이후 쭉 안텔로티였죠, 그때부터 쭉 아틀레티코에게 고전해왔습니다. 근데 챔스 결승에서 승리를 이끈 디마리아빼곤 딱히 활약을 보여준 선수는 없죠. 손예진님 말씀처럼 현재 마땅한 해결책은 디마리아밖에 없어보입니다.. 전술에 의한 해결책은 현재 초짜 감독인 지단한테는 무리같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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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6.02.28공감. 지단 전술상 온더볼 상황에서 장점을 보이는 선수가 있으면 좋은건 맞는데 무작정 드리블러 운운하는건 이해가 잘 안가요. 옆동네가 메시, 네이마르라는 압도적인 온더볼 플레이어가 있어서 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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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2016.02.28*메시가 있으면 이렇게 답답한 플레이 안하죠. 그런 드리블러가 없으니 점점 더 전술이 한정되면서 답답해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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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스 로드리게스 2016.02.28at때려잡는데 드리블러만큼 좋은게 없죠. 일단 상대팀을 헤집고 다녀야 균열이 생기고 기회가 생기는건데 애초에 그게 안되서 같은문제가 계속 노출된다고 보거든요. 전술로 커버 가능하기엔 상대의 전술적 견고함이 너무 단단하죠. 이런걸 뚫으려면 크랙이 필요하긴 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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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하메스 로드리게스 드리블러만큼 좋은게 없다고 드리블러없으면 질건 아니잖아요. 감독이라면 다른해법을 찾아야하는데 여태껏 당해왔던 그대로 나오니까 하는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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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16.02.28많이 뛰면서 좌우로만 많이 때려줘도 어느정도 균열을 만들수 있었다 봅니다. 우리 공격때 보면 템포는 느리고 선수들은 로밍도 안하고 가만히 서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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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BOP 2016.02.28저도 문제는 공격진에 있다고 보진 않네요. 좀더 팀단위의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수비적인 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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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BEBOP 그렇죠. 자꾸 드리블러얘기만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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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실바와라 2016.02.28드리블러가 왜 계속 나오는건지 디마리아 있을땐 항상 이겼습니까? 작성자분 말대로 전술문제지 초보감독한테 감독맡기고 펩이되길바란 모두잘못이라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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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다비드실바와라 진짜 답답해 죽겠습니다. 레알이나 기승전 드리블러 타령하시는분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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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다비드실바와라 2016.02.28@외질의패스 다들 메시에대한 환상이 있으신가봅니다 드릴블러좋죠 근데 그 드리블살릴수 있는 전술이 없으면 말짱꽝입니다 무조건 드리블러가 있다고 해결되는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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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16.02.28*드리블러로 두줄수비를 뚫어내지 못한다면 역습에서라도 제대로 뭔갈 만들어내야하는데 볼 운반할 선수 (베일)도 없고 전방에서 볼 순환이 원할하게 이뤄질 스 있도록 기점이 되주는 선수(벤제마)도 메롱이니 아무것도 안될 수 밖에요. 드리블러가 잇으면 당연히 좋겠지만 피보테 자리에 크로스가 있는 것과 베일 결장이 제일 뼈아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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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아모 정말 베일결장이 너무크네요. 특히 오늘 하메스가 보여준경기력을 생각해본다면. 하지만 베일이없다고 이렇게 무력한경기력을 보여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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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스 로드리게스 2016.02.28이걸 그냥 전술문제로만 보면 안첼로티나 지단이나 다 전술적으로 시메오네보다 부족하다는 말밖에 안되는거죠. 안감독님이 시메오네 이겼던 몇경기 패턴을 생각해보면 그 시발점은 항상 드리블러가 균열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전술 전술 하는데 그 대단한 안감독도 디마리아 나가고 ATM을 극복 못한건 다른 문제가 있다고 눈을 돌려봐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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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하메스 로드리게스 님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안첼로티시절 드리블러가 균열을 만들기 시작하셨다고 본입입으로 말하셧죠? 여기서 안첼로티가 드리블러 선수를 기용한게 전술이라고 말할수 있습니까? 그건 그냥 드리블러선수가 꼬마를 깨부순거지 안첼로티 전술이 꼬마를 깨부순게 아닙니다.그 대단한 안감독이 디마리아 나가고 꼬마를 못부순건 안감독의 전술이 시메오네 수비전술에게 진거죠. 인정할건 인정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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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하메스 로드리게스 2016.02.28@외질의패스 이해가 안되네요. 디마리아가 있을땐 중요경기 이기다가 그다음부터 계속졌으면 애초에 그 전술을 깨부실때 필요한게 드리블러였던거지 어떻게 그게 안감독이 전술적이해도가 딸린다는 결론이 나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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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하메스 로드리게스 본인이 쓴 댓글을 근거로 최대한 이해하기쉽게 설명드렸는데 이해를 못하신다면 더이상 할말이없습니다. 디마리아가 없어서 진거면 안첼로티의 공격전술이 시메오네의 수비전술에 진게 아니면 도대체뭐죠? 그냥 이거로 다 설명이 될텐데요. 이것도 이해가 안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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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하메스 로드리게스 2016.02.28@외질의패스 아뇨 님의 논리에 모순이 있어서 이해가 안된다고 한건데 그걸 1차원적으로 이해 못한다니 할말없습니다라고 받아들이시면; 제가 무슨말하는건지 이해는 하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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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하메스 로드리게스 님이 모순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저는 이해가 안되는데요 제가보기엔 모순이 없는것 같습니다. 제가말하는걸 이해를 못하시니 모순이라고 받아들이시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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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하메스 로드리게스 2016.02.28@외질의패스 하나만 여쭤볼께요. 그럼 님 논리대로면 셀타랑 로마 말아먹고 바르샤오자마자 ATM계속 때려잡는 루이스엔리케는 시메오네보다 전술적 이해도가 높은 감독인건가요? 답변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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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하메스 로드리게스 전술적인 이해도도 이해도지만 그냥 전방세명이서 활약하는게 크죠.
님이 무슨말 하시려는지 알겠는데. 저도 드리블러가 효율적이라는것에 대해서는 공감한다니까요. 그런데 드리블러 없다고 그럼 경기 질꺼냐구요. 도대체 여기서 바르셀로나 이야기가 왜나오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가네요 정말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6.02.28@하메스 로드리게스 셀타에서 말아먹기는 커녕 대성공하고 바르샤 간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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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외질의패스 안첼로티가 정말 전술가고 지략가라면 디마리아 없이도 이겨야하는것 아닌가요? 단순히 선수한명 없다고 지면 그게 전술이 부족한거지 그럼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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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하메스 로드리게스 2016.02.28@외질의패스 진짜 답답한소리 하시네. 정말 전술가고 지략가면 이길수있는 방법을 생각해야죠. 안감독보다 훨씬 이룬거없고 낮은급으로 평가받는 루이스엔리케가 바르샤가서 ATM때려잡는거보면 파훼법이 뭔지 감이 안오세요? 안감독이 디마리아 있을땐 ATM상대로 중요경기는 꾸역꾸역 이겼는데 디마리아 나가고 ATM에 자판기 털리듯이 지는게 그럼 온리 전술적 문제입니까? 이해가 안되네요 진짜. 드리블러 있고 없고에 같은감독의 경기결과가 차이나는데 무슨 전술적 문제라고만 얘기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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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하메스 로드리게스 아니.... 이해가안되시나요 그러니까 안감독보다 낮은급인 엔리케가 꼬마 이기는거 보면 그냥 MSN이 사기고 드리블러가 효율적이라고 제가 말했지 않습니까... 파훼법이 하나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디마리아(드리블러)유무에 따라 이기고 지고 하는게 그럼 전술적 문제지 무슨문제입니까? 그리고 마지막 문장이 정말 웃기네요 ㅋㅋ
드리블러 유무에 따라 같은감독인데 이기고 지고하는게 그럼 그 개인전술에 의존하는것이자 전술의 부재라는것을 님이 말하고 있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외질의패스 드리블러 있고 없고에 같은감독의 경기결과가 차이나는데 무슨 전술적 문제라고만 얘기하는건지. 이거 님이쓰신말이죠.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드리블러가 있으면 이기고 없으면 진다? 이게 개인능력에 의존하는겁니다. 왜냐구여? 그 선수만 바라보고 그선수가 해결하지 못하면 다른선수들은 할수있는게 없다는 뜻인데. 이걸 해결하는게 전술이라는거에요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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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외질의패스 그리고 디마리아가 없으니까 꼬마랑 할때는 이길기대조차 하면안되는거 아닙니까? 왜 많은 레알팬들은 꼬마전을 이겨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죠? 이논리대로라면 디마리아나 드리블러가 없으니 레알은 꼬마를 이길수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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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하메스 로드리게스 2016.02.28@외질의패스 저기요. 제가 하지도 않은말 지어내서 반박하지 마시구요. ATM을 이길려면 드리블러가 필요하다고 한건데 무슨 제가 언제 꼬마전을 이기면 안된다고 했습니까? 진짜 하지도않은말로 반박하니까 할말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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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하메스 로드리게스 2016.02.28@외질의패스 제말은 ATM같이 두줄수비하고 수비가 견고한팀을 상대할때는 드리블러가 있어서 균열을 일으킬 필요가 있다는말인데 그런 선수가 지금 레알에는 사실상 없잖아요. 기대했던 이스코가 그런모습을 못보여주고 있기도 하고요. 이런상황에서 ATM에 진걸 단순 문제가 전술에만있다라고 돌리는건 아니라는거죠. 님하고 저하고 이렇게 논쟁하는 논점이 그거잖습니까. 님은 오늘 경기의 패인을 지단의 전술적 미숙함으로 보는거고, 전 드리블러가 필요하다고 보는거고. 개인전술에 의존하면 좀 어떻습니까? 그래서 드리블러 쓰는건데요. 개인전술을 쓰든 아니든 저는 ATM에 진 가장 큰 이유를 전술적 문제라기보다 드리블러의 부재라고 본겁니다. 안감독때도 비슷한 패턴으로 졌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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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하메스 로드리게스 제가말했듯이 그럼 디마리아가 없으니까 꼬마전은 이길수 없겠네요?
그리고 드리블러가 없다고 그럼 이렇게 무의미한 크로스만 올리고 있을거에요? 그리고 굳이 꼬마급 수비력이 아니더라도 당장 말라가원정만 봐도 공격력이 극암수준인건 어떻게 설명하실건지. 게다가 말라가는 두줄수비도 아니었는데도 오심골제외하면 한골도 못넣었는데요. 게다가 그 골도 세트피스였구여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외질의패스 말라가원정뿐만아니라 초반 두경기제외하고는 항상 공격에서 개인기에만 의존하는 모습을 보여왔었고 그것을 근거로 꼬마전 뿐만 아니라 지단의 전술에 문제가 있다고 말씀드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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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하메스 로드리게스 2016.02.28@외질의패스 다르게도 볼수있죠. 디마리아가 없다고 이렇게 무의미한 크로스만 올리고 있는게 아니라, 그 두줄수비를 뚫어낼 파훼법을 찾기 힘들기때문에 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리는거죠. 말라가 원정때 극암수준인건 선수들 폼문제나 전술적인 문제 다양한 이유가 있겠죠. 근데 ATM 만날때마다 계속 비슷하게 말리면서 지는건 드리블러가 없어서라고 생각이 들고 드리블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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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하메스 로드리게스 2016.02.28@외질의패스 아니 그럼 님이 말하는 전술적으로 이기는 모습은 대체 어떤건가요? 님이 말하는 개인전술이란것도 선수가 가장 잘 활약할 수 있는 포지션에 감독이 넣는건데 이것도 전술의 일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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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하메스 로드리게스 네 그럼 디마리아가 없으면 꼬마전은 못이기는걸로 결론이네요 님말대로라면 맞죠?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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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드리드 2016.02.28드리블러의 존재 유무보다 팀 전체적인 문제가 더 크다는 것에 동감합니다만, 바로 옆의 바르샤는 그 문제를 MSN의 능력으로 꾸역꾸역 이끌어가는 차이를 보여서 팬들이 더 그러는 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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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1011 2016.02.28대 AT전술로 뜯어고치는거보단 현재 전술에 드리블러를 추가해 경쟁력을 높이는게 더 쉽죠. 그리고 드리블러가 있으면 AT전은 물론이고 다른 잘 안풀리는 경기에서도 기대하기 좋으니까요. 온더볼 좋은선수가 괜히 여기저기서 찬양받는게 아니죠. 전술을 고친다해도 초짜감독인 지단이 얼마나 전술을 잘 짜올지 모르겠네요. 당장 다음시즌까지는 이변이 없는한 쭉 갈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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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하메스 로드리게스 2016.02.28@7891011 공감합니다. 안감독님도 쉽게 못풀었던 숙제가 ATM 두줄수비 파훼법인데 이걸 깰수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드리블러가 균열을 일으키는거라고 생각해서. 단순 전술문제만으로 보면 앞으로도 ATM만날때마다 말릴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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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1011 2016.02.28근데 드리블러 있는팀에서 드리블러가 수비 찢는게 전술이 아니라 드리블러가 잘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호날두가 중거리로 골넣고 헤딩으로 골넣고 크로스가 패스하고 모드리치가 탈압박하고 다 선수들이 자기 능력껏 경기 치루는거니까 아무 전술 없이 다 개인능력으로 해결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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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7891011 지금 레알은 그렇게 보이네요 딱히 팀전술이 없어보이네요. 그리고 모드리치가 탈압박하고 호날두가 중거리슛 넣는거는 개인능력인데요. 모드리치가 탈압박하고 호날두가 중거리슛 넣는게 그럼 팀전술인가요? 님이 말씀하신 탈압박이나 중거리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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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7891011 2016.02.28@외질의패스 그럼 이번 그리즈만이 패스하고 슈팅하고 다 그리즈만 개인전술이고 팀전술은 아니겠네요? 수비에서 버스세우는거도 선수들이 간격맞추는거니까 선수들이 개인전술이지 팀전술이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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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3.09*@7891011 그리즈만이 패스하고 슈팅하는거는 개인전술맞구여. 그 슈팅이 다른선수들의 유기적인패스로부터 나왔다면 그건 팀전술이죠. 아무의미없는 중거리슛은 개인전술이구요. 그리고 버스 두줄전술은 팀전술이죠 왜냐구여? 선수들 스스로 그 전술을 한게 아니라 감독이 지시대로 간격을 맞추고 그 전술과 간격을 생각해낸게 감독이
고안해낸 전술이기때문이죠. 모드리치가 탈압박하는게 꼭 감독의 지시가 있어어입니까? 어느감독이오든 어느전술을쓰든 모드리치는 탈압박을 잘합니다.그리고 탈압박이 개인능력이라는것은 한준희 위원이 중계하는것만 몇번봐도 나오는 내용입니다만 호날두가 중거리슛을 때리는게 꼭 감독의 지시가 잇어야합니까? 생각을해보시길 -
Realist 2016.02.28*근데 솔직히 말해서 지금 지구상에 어떤팀도 어떤 감독도 드리블러에 의존하지 않은 온전한 전술로 두줄수비 뚫은 사례는 단 한차례도 없습니니다.
이겨도 운좋게 이긴경우뿐.
at가 진 경기는 레알전처럼 작정하고 두줄수비들고 온경기 말고 전력차때문에 의도치 않게 꼬마쪽에 점유율이 많이 간 경우뿐. 그때 철퇴맞아서 젔죠. at가 두줄수비 제대로 해서 진 경우는 드리블러한테 털린경우밖에 없어요. 님말대로 전술로 뚫은 감독,팀은 지구상에 단 한차례도 없어요.
님 논리면 한국이 독일한테 지더라도 선수문제가 아니라 전술 문제라는 결론이 나옴. 일본이 네덜란드 한테 지는것도 선수차이가 아니라 전술 차이에서 지는거라는 결론도 나옴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2.28@Realist 전술만으로 뚫어야한다고 말한적은 없습니다만. 그리고 제가 말하는 건 전술만으로 뚫어야한다고 한게 아니고 드리블러도 분명 중요하죠. 그런데 아예 무의미한 크로스만 남발하고 있으니까 전술이 없다. 이말하는건데 무슨소리를 하시는건지 제가언제 전술로만 이기라고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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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ndre Falkao 2016.02.28@Realist 한국과 독일 일본과 네델란드를 비교하시는데
한국과 일본이 at고 네덜란드와 독일이 우리팀입니다 스쿼드의 질로는;;
그런데 이기지를 못하니 시메오네의전술이 우리팀의 것보다 뛰어나다는거죠
그리고엄연히말하면 at는 두줄수비로 버스를세우는팀이아니라 완벽한압박체계속에서 공격전개자체를 밀어내는 뛰어난전술체제를지닌팀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Andre Falkao 2016.02.28@Andre Falkao 하지만 드리블러가 필요하다는점에서는 저도 동의합니다 msn을보면 at에 승리 하는법
이 정답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느껴지지만 그 어떤 다른감독도 at를상대로 그보다 나은결과를 가져오지못했으니까요 존재하지않는것을찾기보다는 존재하는것을찾는게 쉽고 빠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Andre Falkao 2016.02.28@Andre Falkao 글쓴이님이 드리블러의 필요성과 효율성을 인정하지만 전술로파훼할수있다 주장하시는데
지단은 현재 수중에 네이마르 메시는 커녕 디마리아 아자르 코스타 윌리안 이들보다 돌파능력이 떨어지는선수만 보유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이런상황에 대 at전 첫경기만에 승리한다? 쉽지않죠 대단했던 펩의바르샤 상대법을찾는데 그 못지않게 대단한 무리뉴도 대패를 거듭했으니까요 시간을두고 지켜볼 일입니다 -
Raul 2016.02.28무조건 드리블러가 있다고 이기는건 아니지만 현재 팀에 없는 옵션이 하나 있고 없고의 차이는 크죠. 게다가 우리 최고의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바르샤가 세계 최고의 드리블러들로 atm 쉽게 요리하는거 보니 거기에 대한 부러움도 더해지는거 같구요. 전술적 역량으로 커버 가능하면 좋겠지만 현재의 지단은 의문 부호가 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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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자 2016.02.28드리블러가 있으면 수비수 입장에서 엄청 부담시럽고 주위선수들이 언제나 백업생각을 해야하는데, 그얘기는 우리팀 다른선수들한테 공간이 나온다는게 중요한것같은데, 드리블러 한 선수만 보면서 무조건 니가 해줘야해! 이게아니라, 드리블러 존재자체만으로 전술이 될꺼라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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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비 2016.02.28지금 할 수 없는, 또다른 전술이라 함이 드리블러인대..
전술적인 문제도 문제지만 그걸 시도 하지 않는 선수들을 꾸짖으시는거 같습니다 분명 맞는 말씀 이지만, 전진드리블에 자신있고, 그런 성향이 강한 선수라면 자신있게 파고들어가볼 용기라도 낼 것 입니다.. 말씀하신듯이 시도를 하지 않았다는건 잔술문제가 아닌, 그 개인선수의 자신감 문제라고 생각하고 그 자신감은 선수본인이 드리블로 하여금 침투하기에 두려움이 있겠죠. 공간활용이아닌 공간파괴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시려나.. 그 모습을 오늘 호날두가 가장 많이 보여줬은대요 그 이유는 정말 자신감과 뚫으려는 깡의 문제 인 것 같습니다.. -
태연 2016.02.29드리블러도 드리블러지만 총체적 난국
솔직한 심정으로 지금 디마리아가 와봐야 팀이 우리가 원하는것처럼 해결날거라는 기대는 1%도 안드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