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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 니게스 曰: 레알 마드리드 시절은 어려웠던 시간

James. 2016.02.27 15:39 조회 4,683

사울 니게스曰

사울 니게스는 11살 때 레알 마드리드 유스에서 축구를 배웠었음.

상황은 경기장 밖에서 일어났었죠. 레알 마드리드에 있을 때 많은 걸 배웠어요. 어려운 해였죠. 축구에서는 훌륭했어요. 성장하기도 했고, 그런데 경기로부터 멀러 떨어져 일어난 일은 다른 상황이었어요. 11-12살 소년이 처리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죠. 그들은 내 신발도 훔쳐가고, 먹을 것도 훔쳐갔죠. 그리고 저는 하지도 않은 일 때문에 발데베바스 훈련장에 2주 동안 출입금지를 당하기도 했죠. 그들은 내가 썼다고 말하면서 편지를 코치에게 주기도 했어요. 근데 전 편지를 안 썼다니까요. 진짜로요

저는 항상 어렸을 때 제 자신에게 많은 믿음이 있었어요. 제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났을 때 세상의 끝은 아니라는 걸 알았죠. 전 그저 어디서든지 축구를 하고 싶었고, 단지 재밌게 축구하는 걸 원했어요. 저는 부모님과 어디로 이적할지 계속 고민하던 와중에 페페 페르난데스가 아틀레티코로 가자고 하더군요. 페페 페르난데스가 나의 첫번째 매니저인데 나랑 좋은 관계를 맺고 있어요. 그 사람은 제가 힘들었을 때 저를 도와줬거든요.

정말 어려운 시간이었고, 저는 여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와서 훌륭한 시간을 보내고 있죠.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James.


그래서 너가 우리랑 경기할 때 오버헤드킥으로 골을 넣은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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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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