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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로] 레알 마드리드가 아니라면 첼시에 남을 에덴 아자르

James. 2016.02.23 15:54 조회 2,979 추천 1

텔레그래프 - 첼시 전담기자 맷 로

첼시의 미드필더 에덴 아자르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이 거절하기엔 너무 좋다라는 것을 인정했다. 아자르는 레알 마드리드만이 자신이 첼시를 떠날 유일한 클럽이라고 믿고 있다. 아자르는 지난 주 파리 생제르망에 뛸 수있는 가능성을 열어두었지만 텔레그래프 스포츠에 따르면 아자르는 레알 마드리드가 아니라면 첼시에 남을 준비를 하고 있다.

아자르 판매에 있어서 첼시를 유혹하기에 충분히 여름에 레알 마드리드가 엄청난 비드를 하는것이 멀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아자르는 그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득점과 함께 자신의 최고의 몸상태 근처로 향할 수 있게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시즌 끝에서의 강함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이 충분히 재점화 될 것인지 아닌지는 불분명하고, 레알 마드리드는 2번의 이적시장 금지에 항소하고 있다.

아자르는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가 자신에게 제의를 하지 않는 이상 첼시에 남을 것이라고 친구에게 말했다. 아자르는 어릴 때부터 지네딘 지단이 우상이며, 지단은 아자르의 폼이 좋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아자르의 빅 팬이고, 아자르가 스탬포드 브릿지를 떠나는 것을 유혹할 수 있다.

출처:텔레그래프
의오역&발번역: J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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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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