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카] 맨유는 포체티노를 노려

런던 이웃인 두감독. 한명은 토트넘에서 승승장구 중이고 한명은 첼시에서 쫓겨나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상황이 이렇게 됨에 따라 이 두 감독이 맨유의 루이스 반할을 대체할 두명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 되고 있다.
아르헨티나인은 이번시즌 리그에서 가장 어린 선수들을 승부사로 바꾸면서 좋은 축구를 함으로써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맨유의 보드진의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6월 전까지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상황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은 무리뉴이다. 무리뉴의 에이전트인 멘데스는 저번주에 무리뉴가 여름에 맨유의 감독이 될 수 있도록하기 위해 맨유의 우드워드와 모임을 가졌다. 이 모임으로 인해 기초는 세워졌지만 이 방문이 계약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맨 유의 계획은 시즌이 끝날 때까지 기다린 다음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포체티노가 그들의 믿음을 더 얻고 있다. 전 에스파뇰 감독인 포체티노가 무리뉴와는 구분되는 능력을 가졌는지가 관건이다. 그러나 아직 정해진 것은 없고 미래는 언제나 바뀔 수 있다.
http://www.marca.com/en/football/international-football/2016/02/10/56bb80db46163fcd338b45b7.html
의/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지만 포체티노가 좀더 앞서있다는 얘기 군요.
개인적으로 포체티노는 토트넘에서 계속 좋은 성적을 내고 무리뉴가 됬으면 하는 바램이 조금 있네요 ㅎㅎ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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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 2016.02.11포체티노도 진짜 좋은 감독인듯 토트넘에서 하는거 보면 맨유에서도 잘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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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02.12반할 빨리 나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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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Stefano 2016.02.12포치가 작년 피땀 쏟아가며 지금의 토트넘 꾸려놨는데, 과연 떠날런지 모르겠네요.
토트넘도 슬슬 챔스권 강팀의 면모를 보이고 있고 ..
맨유야 워낙 명문 팀이라지만, 저는 굳이 본인의 입맛대로 맞춰놓은 지금의 토트넘을 두고 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 -
subdirectory_arrow_right Ødegaard 2016.02.12@A.DiStefano 동감. 자신이 원하는 타입의 선수단을 꾸린 상황에 전술 이해도 역시 높은 상태. 거기다 그런 선수단의 평균 연령대가 낮은데다가 잠재력 역시 상당히 높다고 판단할 수 있는 이 상황에서 떠날 가능성은 한없이 0으로 수축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적으로 제가 FM으로 이런 구단을 꾸려놨다면 마드리드의 오퍼가 와도 단숨에 거절할 듯. 포체티노의 아이들이라는 타이틀로 장기집권을 해도 훌륭한 가능성이 엿보이는데 굳이 유나이티드로 갈 이유가 전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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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6.02.12음 포체티노가 맨유로가고 무링요가 토트넘으로 ㄱ . . .아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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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고코 2016.02.12기껏 팀 만들어서 챔스권까지 올려놨는데 챔스도못가는 맨유로 갈 이유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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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 2016.02.12반할종신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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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2016.02.12시메오네 첼시가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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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2016.02.12다운그레이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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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빈 2016.02.13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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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첸코 2016.02.13무리뉴 어리둥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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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삐딴 라 2016.02.14맨유가 레비를 상대로 과연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