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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맨유는 포체티노를 노려

에미넴 2016.02.11 23:02 조회 1,668



런던 이웃인 두감독. 한명은 토트넘에서 승승장구 중이고 한명은 첼시에서 쫓겨나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상황이 이렇게 됨에 따라 이 두 감독이 맨유의 루이스 반할을 대체할 두명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 되고 있다.

아르헨티나인은 이번시즌 리그에서 가장 어린 선수들을 승부사로 바꾸면서 좋은 축구를 함으로써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맨유의 보드진의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6월 전까지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상황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은 무리뉴이다. 무리뉴의 에이전트인 멘데스는 저번주에 무리뉴가 여름에 맨유의 감독이 될 수 있도록하기 위해 맨유의 우드워드와 모임을 가졌다. 이 모임으로 인해 기초는 세워졌지만 이 방문이 계약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맨 유의 계획은 시즌이 끝날 때까지 기다린 다음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포체티노가 그들의 믿음을 더 얻고 있다. 전 에스파뇰 감독인 포체티노가 무리뉴와는 구분되는 능력을 가졌는지가 관건이다. 그러나 아직 정해진 것은 없고 미래는 언제나 바뀔 수 있다.

http://www.marca.com/en/football/international-football/2016/02/10/56bb80db46163fcd338b45b7.html

의/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지만  포체티노가 좀더 앞서있다는 얘기 군요.
개인적으로 포체티노는 토트넘에서 계속 좋은 성적을 내고 무리뉴가 됬으면 하는 바램이 조금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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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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