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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AS] 그라나다전 호날두가 부진했던 이유

madridraul 2016.02.09 11:23 조회 3,612



호날두는 어제 지단 부임 후 처음으로 경기에서 유효슈팅을 전혀 쏘지 못했고, 13번의 턴오버를 기록하면서 빈약한 존재감을 드러냈는데 이는 경기 시작 전부터 이어진 복부의 통증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경기 후에 호날두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했는데 위쪽에 문제가 있었다고 하네요. 라모스와 벤제마를 포함한 일부 동료들이 경기 내내 호날두의 컨디션에 대해 걱정했다고 합니다. 


호날두가 경기 도중 자신의 복부 통증을 극복하려고 노력했던 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2011년 10월 26일 비야레알전에서도 호날두는 통증을 참은 채 풀타임을 뛰었지만 득점을 기록하진 못했습니다. 

 

http://futbol.as.com/futbol/2016/02/08/primera/1454962088_36673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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