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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코엔트랑 10분 만에 부상

토티 2016.02.07 19:08 조회 3,710 추천 1

모나코의 파비우 코엔트랑이 오늘 있었던 니스와의 홈 경기에서 킥오프 12분만에 왼쪽 다리 부상을 호소하며 교체 아웃되었습니다.

햄스트링 판정이며, 모나코 입단 이후 4번째 부상입니다. 코엔트랑은 이전 세 차례의 부상에서 각각 29일, 31일, 27일 - 총합 87일 동안을 빠져있었습니다.

이날 모나코는 코엔트랑 대신 들어온 바카요코의 결승골로 1-0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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