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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브라질언론) 장수 쑤닝, 알렉스 테세이라에 50m유로 제안

이나영인자기 2016.02.04 09:28 조회 2,230
http://globoesporte.globo.com/futebol/futebol-internacional/noticia/2016/02/alex-teixeira-balanca-com-oferta-do-time-de-ramires-r-217-milhoes.html

중국에서의 제안을 망설였고 프리미어리그에서 플레이하는 것이 목표였던
브라질 대표팀 공격수 알렉스 테세이라(샤흐타르 도네츠크)는
중국리그의 오퍼를 받아들일 수 있다. 

최근 하미레스를 영입한 장수 쑤닝은 테세이라의 영입에 
50m유로를 지불할 것이다. 

우크라이나 클럽은 오퍼를 받아들일 것이다. 

Junior Mendoza는 협상을 살펴보고 있다. 

장수 쑤닝과는 별도로 또다른 중국클럽이 알렉스 테세이라를 원하며
연봉 10m유로을 제안했다. 

이 팀은 광저우 에버그란데일 것이다. 

첼시와 리버풀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알렉스 테세이라에 관심을 보였다.

선수는 프리미어리그로 이적하는 것에 기뻐했다. 

리버풀은 28m파운드를 제시했지만 샤흐타르는 거절했다. 
70m유로일 때만 이적을 허용할 것이라고 했다. 

중국리그의 이적시장은 26일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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