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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네이마르 사건에 대해 바르까 회장은 침묵

5-0-5 2016.02.02 12:48 조회 1,865
http://en.as.com/en/2016/02/01/football/1454339453_300025.html


호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바르까 회장과 그의 전임자 산드로 로셀은 지난 월요일 네이마르 이적 부정 의혹에 대한 법정 증언을 거부했다.

바르토메우와 로셀은 네이마르의 소유권 40%를 가진 브라질 투자회사 DIS에 의해 제기된 사기 및 부패에 대한 고소로 마드리드 소재 스페인 국가 법원에 증거를 제출하라고 소환되었다.

네이마르는 화요일 증거 제출을 위해 소환된다.

네이마르 이적은 바르까가 57.1m 유로로 발표되었고, 이 가운데 산토스가 단지 17.1m을 받는 동안 네이마르의 부친 소유 회사인 N&N로 40m이 지불되었다.

그러나 스페인 법원은 최소한 83.3m 유로의 이적에 관련된 여러 거래가 있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DIS는 바르까와 산투스에 의해 이적료의 일부가 은폐되었기 때문에 네이마르의 이적에서 발생한 수익을 빼앗겼다고 주장해왔다.

게다가 DIS는 네이마르와 바르까 사이에 이적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른 클럽들의 네이마르에 대한 오퍼를 방해하는 사전계약합의가 있다고 믿고 있다.

DIS는 산투스에 지불되었던 17.1m 유로의 40%인 6.8m만을 받았다.

산투스와 네이마르 사이의 몇 가지 다른 계약에서 발생한 비용으로 인해 바르까는 스페인 세무당국으로부터 최대 12.7m 유로를 사취한 의혹에 직면했다.

바르토메우는 로셀이 네이마르의 부친과 계약을 이끌었다며 책임을 전가했다.

네이마르 스캔들로 사임했던 로셀은 계약은 완벽하게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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