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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은 펩에게 염증을 느껴

5-0-5 2016.01.29 09:43 조회 4,106
http://www.marca.com/en/football/international-football/2016/01/28/56aa48be268e3ee00b8b46b4.html


독일의 키커지는 과르디올라가 선수들에게 부과하는 압력과 이번 시즌 수많은 부상으로 인해 바이에른 뮌헨 드레싱룸 내부 분위기가 불편해졌다고 보도했다.

익명을 요청한 한 선수에 따르면 바에에른 뮌헨의 분위기는 "좋지 않다"고 한다. 문제는 수많은 부상과 선수들의 결장, 그리고 "감독과 팀 사이의 내부 관계"로 묘사한 부분이다.

키커는 펩이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이 보여준 몇 몇 태도가 충분히 프로페셔널하다고 믿지 않는다. 그리고 펩은 함부르크와의 지난 금요일 경기를 준비하면서 그의 팀에게 이런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밝혔다고 한다.

펩은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음에도, 제롬 보아텡의 부상과 바이에른 뮌헨이 보여준 부족한 재능과 신남은 감독의 어깨에 더 많은 부담을 지워줬다.

키커는 "과르디올라는 그 스스로를 압박하고 있기 때문에 그 압박감을 늘려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펩은 선수들에게 심지어 겨울 휴식기간 과체중으로 돌아온 몇 몇을 거론하며 식단 관리와 휴식, 수면에 더 집중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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