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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하메스가 루머에 대해 입을 열다(추가)

5-0-5 2016.01.25 09:45 조회 1,818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6/01/24/56a5562c46163f500e8b457b.html

하메스 "나를 의심하고 살이 쪘다고 부르는 사람들은 나를 화나게 만들었다"


하메스는 지단 체제 아래 첫 번째 선발로 뛰며 기복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번뜩이는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마드리드 이적 후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 하기도 했다. 하메스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언론이 그에 대한 몇 가지 보도에 대해 비난했다.

최근의 루머에 대해
그 루머들은 정말 나를 화나게 했다. 나를 아는 사람들은 내가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내가 자신에 대해 책임지려 늘 노력하는지 안다. 나는 프로다. 내가 밤에 많이 나가 논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나에 대해 의심하고 내가 살 쪄보인다고 말하는 것에 정말 화가 난다.

속도위반
나는 모두가 말하는 것처럼 빠르게 운전하지 않았다. 나는 아주 큰 소리로 음악을 틀고 있었다.(하메스가 사이렌을 듣지 못 한 이유) 나는 멍청이가 아니다. 내가 만약 경찰을 봤다면 나는 차를 갓길에 댔을 것이다. 사과한다. 사람은 실수를 한다.

새 감독 아래의 생활
감독 교체는 팀을 위해 좋은 일이다.

스포르팅 히혼 전 워밍업 충돌
워밍업을 계속해야 하는지 몰랐다. 지단이 나에게 말했을 때 나는 워밍업을 했다. 그게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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