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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파이스] 데 헤아, 레알 마드리드 이적실패 비하인드 스토리

James. 2016.01.24 15:19 조회 3,588

모든건 2015년 기준입니다.

이적 비하인드 스토리

월요일 밤, 절대적인 혼란스러움에 따라 엘 파이스에서는 데 헤아 이적 실패에 정확히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설명하고자 한다. 매우 길었고, 세세한 기사가 월요일 그들의 웹사이트에 기재되었고, 스페인 기사에서는 데 헤아가 레알 마드리드와 사전계약으로부터 시작됐다고 했다. 그들은 마지막 봄 다비드 데 헤아가 레알 마드리드와 비밀 사전 계약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이 거래는 정확하게 합법적인 것은 아니다. 엘 파이스는 이것이 일종의 법적효력을 가지고 있고, 상황에 따라 클럽에서 사용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그렇게 하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다비드 데 헤아에게 6년계약에 연봉 세후 5M 유로를 주겠다고 약속했고 페레스는 데 헤아에게 적어도 2016년 6월까지 영입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2015년에 데 헤아 영입을 시도할 거라고 결정했지만 만일 레알 마드리드가 8월 20일까지 영입을 성공하지 못했을 경우 데 헤아에게 10M 유로를 주겠다고 약속했고, 만일 그들이 8월 31일까지 영입을 하지 못했을 경우 다른 5M의 보상금을 주겠다고 했다. 선수 영입에 실패가 의미하는 것은 레알 마드리드는 그와 서명도 하지 않고 15M 유로의 보상금을 지불하겠다는 것이다.

다비드 데 헤아는 마드리드에서 살고 싶어했고, 레알 마드리드와의 사전계약으로 인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연봉 10M 유로에 달하는 계약을 거절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8월초에 15M 유로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제시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그것을 거절하면서 오로지 40M 유로만을 원한다고 했다.

호세 앙헬 산체스는 데 헤아의 확보를 일찍 하기 위해 오퍼 금액을 올리도록 클럽에게 말했지만 클럽에 의해 묵살당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들의 요구금액을 낮추길 희망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데 헤아를 원했을 뿐만아니라 기다리는 것이 이득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나바스를 뛰게해서 빛을 보게하고 다음 시즌에 그를 팔아버리고 데 헤아를 자유계약으로 데려오는 것, 나바스를 판매해 20M 유로를 확보하고 40M 유로를 절약하는 것)

멘데스는 이러한 사정을 데 헤아에게 모두 전달했지만 데 헤아와 그의 아버지는 레알 마드리드에게 기다리기 싫다고 이야기 했고, 멘데스에게 스페인 이적시장 마지막날 아침에 최후통첩을 날렸다. 날 이번 해에 영입하던지 아니면 레알 마드리드와 사전계약한거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할 거라고.

이 전화통화 이후 레알 마드리드는 패닉에 빠졌고, 그들은 이적시장에 데 헤아만한 골키퍼가 없다는 것을 알기에 데 헤아 영입을 가속화하기 시작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번째 오퍼로 나바스+30M 유로를 제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레알 마드리드와 데 헤아 전쟁에서 그들을 격퇴했다고 자신했고, 그들은 이미 데 헤아와 이번 시즌 함께 할 계획을 하고 있었다.

가까운 소스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변호사 주장에 의하면 레알 마드리드의 2번째 오퍼는 충격이었고, 그 오퍼는 시기상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 추가로 루이스 판 할 감독은 나바스를 원하지 않았고, 아약스의 야스퍼 실러선을 원했으며, 레알 마드리드에게는 빡빡한 시간이었다. 여름 초기에 라모스 건으로 인해 좌절하고 있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상황을 어렵게 만들기로 했고, 나바스에게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는 계약을 그에게 보냈다.

그러나 2시간 뒤 나바스가 그들의 계약을 받아들이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마드리드 소스가 말하길 나바스는 새로운 기회에 대해 매우 흥분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나바스와의 메디컬 테스트를 지연시켰다. 마지막 이적시장 끝나기 20분전에 맨유는 100페이지에 달하는 이적 서류를 보냈고, 레알 마드리드는 일반적으로 한 사람이 처리해야하는 것을 서둘러서 3명의 변호사를 불러 가능한 빨리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하지만 이적은 완료되지 못했고, 두 클럽은 새로운 제안과 데 헤아를 유혹하려하고 있다. (9월인가 10월에 데 헤아와 맨유는 4년+1년 재계약에 서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시즌 데 헤아에게 개선된 계약을 준비한 반면에 레알 마드리드는 데 헤아에게 가능한 많은 돈을 준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데 헤아에게 30M 유로보다 더 높은 이적료와 연봉 10M 유로를 준비했고, 데 헤아에게 토탈 5년 계약과 80M 유로가 넘는 가치에 달하는 계약을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작업하고 있는 중이다. 

출처: 엘 파이스
의오역&발번역:James.

예전 2015년 9월 엘 파이스 기사입니다. 한 번 재밌어서 해봤어요. 원래 비하인드 스토리 이런게 재밌는 법 아니겠어요? 아니면 말고요 8ㅅ8 여기엔 사실이 있을수도 아니면 사실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 진지하게 보진 마세유

예전에도 한번 언급했었지만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이미 끝난 이야기니 재미로 보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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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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