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스를 보며 드는 생각
축구도 역시 멘탈스포츠가 아닌가 싶습니다.
월드컵 반짝스타라는 우려를 보란듯이 비웃으며
14-15 시즌에 팀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한 하메스,
[베]의 독재 하에서 부당한 처우를 받은게 하메스 뿐은 아니지만
최대의 피해자를 꼽자면 단연 하메스가 아닐까요?
열심히 한 만큼 보상을 기대하는 건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기대심리일텐데,
부상이후 이유없는 출전기회 박탈...
이런 대우를 받으면서 반년 간 하메스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그것은 아마 억울함 이상의 무언가였을듯 합니다.
그리고 감독교체...
그 이후 자리 하나를 두고 이스코와 하메스가 경쟁하는 구도가 되었는데요,
스패니쉬인 이스코에 비해 하메스가 여기서도 어찌보면 부당하게 대우를 받는다는 불편한 느낌을
받게되는건 저만의 착각일까요? 물론 스패니쉬인 측면 외에도 여러 전술적 변수들이 있을 수 있었겠지만 현재 상황을 보면 하메스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는... 상상하기 싫어지네요
하메스를 애정하는 팬으로서, 출전기회를 좀 더 주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구단의 정책과 감독의 전술적 이유로 도태되어 버리기엔 너무도 아까운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14-15 하메스의 유무에 따른 승률변화만 봐도 이 선수가 얼마나 공헌했는지
우리는 기억해야됩니다...
댓글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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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 2016.01.18하메스는 뭐 워낙 클래스있는 선수니 살아날거라 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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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레알 2016.01.18오늘 이스코는 정말 좋았죠. 보급형 이니에스타였습니다. 특히 밴제마 두 번째 골 도와줄 때 로빙패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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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균 2016.01.18*제 생각으로는 아주 높은 확률로 여름에 떠날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하메스의 위상은 팀내에서 밀린다고 해도 다른 메이저 클럽으로 가면 무조건 주전에다가 엄청난 주급이 보장되는 선수입니다. 안그래도 불만이 만다는 기사들이 많이 나왔고 감독이 바꼈는데도 변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자신의 현상태에 대해서 의문이 들수밖에 없는 상태입니다. 레알마드리드가 영입금지가 징계를 받았지만, 선수가 떠난다고 하면 내보낼수밖에 없는 상황일겁니다. 멘탈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지만, 그건 현재 이스코도 마찬가지였고 겨울에 떠날것이었습니다. 특히나, 멘탈 약하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는 하메스라면 똑같을 것입니다. 레알마드리드는 영입해올때의 금액에 버금가는 금액을 받을테고 하메스는 자신을 대우해주는 곳으로 떠날것이라고 봅니다. 주전 자리를 보장하지 않는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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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를누르자 2016.01.18*오프더 볼이나 득점 연결고리의 조율면은 분명히 이스코보다 하메스다 난데 특히 부진한적도 없는 하메스를 전술적으로 써먹지 않는거보면 확실히 부당대우 받는건 맞습니다
레알로선 당연히 자국 선수를 밀어줄수밖에 없죠 자국선수를 밀어줘야 팀이나 운영방식이나 팀운영에 유리해지니 어쩔수 없다고 보지만 본인보다 기량이 떨어지는 몇몇 선수들이 주전이라는건 부당한게 맞죠
게다가 팀은 하메스의 장점을 살리는 전술을 안쓰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월드컵 득점왕을 한선수인데 투톱이 아닌 bbc쓰리톱을 변화를 줄생각을 안하는것도 하메스로선 억율할수밖에 없죠 더구나 나이가 23살이라는 한창 팔팔한 선수인데 하메스 위주의 포워드 전술변화를 시험을 전혀 안하는것도 팀이 좀 생각을 깊이 안하는듯 합니다
제가 하메스같으면 당장 이적요청했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7891011 2016.01.18@바르샤를누르자 하메스 중심의 전술보다 현재의 bbc전술 위주의 전술이 더 잘먹힐거같으니 지단이 그런 전술을 짰겠죠. 지금 팀은 문제가 없고 하메스가 문제인데 왜 팀이 문제인거처럼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게다가 1415 하메스가 에이스 놀이 할때와 지금 포지션은 비슷하게 가져갔고 전술도 오히려 안감독때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죠. 그리고 오늘이나 저번 경기보면 알겠지만 하메스가 지금 못해요 부상-베니테스와 신경전하면서 몇 달 동안 제대로 경기 못뛰었는데 이번 시즌 국왕컵도 없고 시간 많을 때 멘탈잡고 폼 올리면 되는겁니다. 제가 하메스라면 제 가치를 보여주고 주전경쟁을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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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바르샤를누르자 2016.01.18@7891011 무슨 팀비판을 했다고 그러는 겁니까? 하메스가 억울할수 있어서 어쩔수 없다고 말한건데 제글을 이상하게 해석한 모양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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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7891011 2016.01.18@바르샤를누르자 3번째 문단 첫번째 줄
게다가 팀은 하메스의 장점을 살리는 전술을 안쓰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
외질의패스 2016.01.18이게말이안되는게 이제 두경기했고 주전이라는건 훈련을통해 다시 바뀔수도있는건데 고작두경기 후보라고 팀을떠난다 이건아니죠 경쟁도안해보고 이적요청을하는선수는 필요없다봅니다 전감독때도 나와서 부진한모습도 자주 보여줬을뿐더러 그동안 항상 서브는 이스코몫 아니었나요? 지금 이상황에서 이스코 계속 후보로두는게 더 야속한거같은데... 이스코는 언제 기회받나요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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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1.18@외질의패스 자신의 실력에자신이있다면 훈련을통해 입증하면됩니다 지레 포기하고 이적요청하는건 정말아닌듯하네요 베니테즈때는 실력을떠나 신경전땜에 그렇다쳐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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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시균 2016.01.18*@외질의패스 두경기라구요? 두경기가 아니라 리그 시작후 처음부터 부당한대우를 받았고, 부상당하고 복귀후에도 변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이라는건 정신적으로 완벽하지 않습니다. 충분히 떠날려고 할만한 이유가 됩니다. 그리고 서브몫이 이스코였다고 해서 그걸 하메스가 무조건 받아들여야된다고 보시나요? 오히려 그렇기때문에 더 크게 부당하다고 느낄만한 경우입니다. 그리고 현 지단 전술도 그런식으로 하메스를 위한 전술도 아닙니다.
지난시즌에 팀내 가장 중요한 역할로서 이끌던 선수가 그냥 한마디로 나가리가 된겁니다. 그만큼 부당하다고 느낄만한 충분한 이유가되고 경쟁을 해서 남아야된다고 느낄 이유도 높지 않습니다. 다른 메이저클럽가서도 비슷한 입지면 모르겠지만, 다른 메이저클럽에서 해줄만한 대우는 레알마드리드 이상이 될것이기도 하구요.
레매에서 느끼는 것중에 하나가 선수의 멘탈이 엄청나야되고 무조건적으로 레알마드리드에게 충성을 해야된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선수들의 충성도는 높지 않습니다. 충성도는 팀내 대우와 성적 그리고 받는 돈으로서 결정될뿐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적요청을 한다고 이야기하는 것도 아닙니다. 여름까지 변하는게 없을 경우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하메스는 라이벌팀인 바르셀로나의 입장에서도 엄청난 매력을 느낄만한 선수이고 다른 메이저클럽들이 군침이 엄청 땅기는 선수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바르샤를누르자 2016.01.18@시균 프로는 솔직히 돈이죠
혹시 하메스가 불만터져서 이적한다해도 하메스가 잘되길 응원해줘야지 팀에 충성을 안했다고 욕하는건 웃긴짓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다비드실바와라 2016.01.18@바르샤를누르자 머지 이 이상한 댓글은 프로는 돈이지 하면서 불만 나와서 팀나가는걸 욕하면 웃긴짓인가요? 도통 이해를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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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01.18@다비드실바와라 다시한번 읽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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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1.18@시균 부당한대우요? 이스코만큼 부당한대우받은선수못봤습니다만 안첼로티감독님때 캐리하다가 베일부상복귀하자마자 후보복귀한선수가누구죠? 제포지션에서뛰지못해도 후보일때도 이적언플안하고 묵묵히 훈련하고 경쟁한게누굽니까 게다가 베일이잘하면몰라 그때 현지팬 레매 어디할거없이 제일까일시긴데 그런데 이제 막 기회좀받을려는데 하메스니까 닥주전시켜줘야된다? 걍 이스코이적해야되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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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시균 2016.01.18@외질의패스 부당한 대우가 먼가요? 한번 이야기를 해보죠. 님께서 다른 회사에 다니다가 엄청난 몸값으로 세계 일류기업에 입사했습니다. 그리고 그 기업에서 엄청난 모습을 보이면서 일류기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만한 사원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회사에서 경영하는 방침이 바뀌면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던 모습은 사라지고 소외되었습니다.
자 이런면 님께서는 부당하다고 느끼실건가요 아닌가요? 부당하는건 다른게 아닙니다. 기존에 받아오던 대우와 결과가 어느순간에 바뀌면 그게 바로 부당하다고 느끼는 겁니다.
그리고 자꾸 이스코와 하메스를 엮는데 이스코와 하메스는 동일하지 않습니다. 서로간에 다른 선수입니다. 특히나, 하메스는 엄청난 몸값으로 이적해온 선수였고 주전이었습니다. 반대로 이스코는 로테이션급이었고 처음부터 주전도 아니었습니다.
사람의 심리를 똑같이 놓고 이야기하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취업의 자유가 보장되는 곳에서 부당하다고 느낄수 있는 상황에서 부당하다고 느끼는게 잘못되었다고 하는것이 말입니다.
여름까지 경쟁할것입니다. 하메스가 지금 겨울에 나갈것은 아니기때문입니다. 경쟁에서 밀리던 머에 밀리던 머를 당하던 결국 주전이 아니면 충분히 나갈만한 이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다비드실바와라 2016.01.18@시균 하메스가 무슨 호날두급인가요? 님 말대로라면 이스코나 하메스나 똑같이 부당한 대우 받은거네요 근데 이스코는 그걸 이겨낸거고 하메스는 지금 모습이면 도태된거죠 결국 실력에서 밀린거 밖에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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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시균 2016.01.18@다비드실바와라 님말대로 실력에 밀렸다면 떠날 가능성이 높겠죠. 그러면 된거 아닌가요? 왜 하메스는 무조건 남아서 이스코처럼 경쟁에서 살아남아 끝까지 가야된다고 생각하시나요. 님말대로 밀렸으면 떠날 가능성이 높은 겁니다. 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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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1.18@시균 실력에서 밀리는데 경쟁하기를 피하고 이적요청한다면 보내도된다고 봅니다 그런선수는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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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다비드실바와라 2016.01.18@시균 머지 이분 레알에서 뛰고 싶으면 당연히 남아서 경쟁해야지요 레알이란 팀이 하메스때문에 존재하나요? 자기가 이팀에서 중요한 선수이고 싶으면 경쟁에서 이기면 됩니다 그걸 어필하는게 선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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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시균 2016.01.18@다비드실바와라 레알에서 뛰고 싶으면 레알에 남아야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전 정말 그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가장 선호하고 좋아하는 팀이 레알마드리드지만, 그렇다고 해서 선수에게 무조건 남아야된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선수는 사람입니다. 저또한 직장 다니면서 똑갑습니다. 하메스는 레알마드리드에 뛰고 싶은 것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직장인일뿐입니다. 돈을 받고 뛰는 것뿐이고 그런것에 대해서 너는 무조건 여기서 뛰어라고 할생각도 없습니다. 그건 부당한일이기때문입니다. 취업에 대해서 직장에 대해서 자유롭게 선택할 권리가 있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1.18@시균 그러니까 뛰기싫고 경쟁하기싫고 주전보장받고싶으면 떠나야죠 외질이 그렇게떠났지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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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시균 2016.01.18@외질의패스 그러니까 지금 그이야기한것 아닙니까? 도대체 제글에 머가 문제입니까? 결국 님이 한말이나 제가 한말이나 전혀 다른 이야기가 아닙니다.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님께서 다른 방향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겁니다. 단지 저는 한명의 직장인으로서 선수의 입장에서 이야기한것이고, 님은 레알마드리드의 팬으로서 레알마드리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단지 입장에 따른 이야기를 한것뿐이지만, 결국 이야기하는 내용은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01.18*@외질의패스 물론 팀 차원에서 선수에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논리로 접근하면 그런 결과가 나올수도 있겠죠, 하지만 구단의 공리적 측면에서 접근하면 우리 구단은 하메스와 이스코를 둘다 살려서 안고가는게 좋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서로의 롤을 적절히 이해하고, 그를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것도 구단의 역할 중 하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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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다비드실바와라 2016.01.18@시균 이분 무슨소릴 하는지 모르겠네요 레알에서 뛰고싶음 경쟁 이겨내고 뛰는거고 그게 아니라면 팀을 나가는거지요 무슨 이상한 예를 들어서 말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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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1.18@다비드실바와라 그냥 더이상 얘기해봐야 소용이 없을듯하네요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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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1984 2016.01.18*@시균 공감하네요. 지난시즌 후반기 멱살잡고 캐리했는데 다음 시즌에 닥주전이어도 모자랄 판에, 시즌 시작과 함께 다시 벤치경쟁.. 나갈 이유야 충분해요. 이스코랑 엮어서 생각할 게 아니라 (오히려 베일이랑 비교해야 할 듯) 하메스 개인적인 상황만 놓고 보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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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1.18@시균 애초에 이스코 레알올때 주전보장 지단한테 받고왔습니다만? 그런데 2년동안후보인데 이게 부당한게아니면 뭐죠?그리고 22연승때 캐리한게 누구죠?캐리하고도 비싼선수 복귀한단이유로 벤치로가면 그거보다 부당한게어딨습니까 계속 가치를 돈으로 비유하시는데 실력이우선입니다 하메스가 이번시즌도 저번시즌만큼 잘했음 말도안합니다 그만큼 잘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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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시균 2016.01.18@외질의패스 그러니까 님께서 하는 말이 제가 하는 말과 똑같은 말입니다. 이해가 안가시나요? 이스코가 오랫동안 서브에서 계속 부당한 대우를 받다가 자리를 잡았으니 하메스 문제라고 하는 것이고, 제 말또한 하메스가 그런 상황이니 특히나, 저번시즌의 모습도 있다보니 그런걸 똑같이 느낄것이고 주전에서 떨어진것인데다가 타팀에서의 대우는 더 좋을 것이니 여름까지가면 떠날 가능성이 높다고 한것입니다.
도대체 님께서 하는 말과 제가 하는말이 어떤차이가 있는 것입니까?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1.18@시균 시즌초 기회를못받은것은 베니테즈와의 개인적문제지 그게 구단에서 부당대우한게아니지않습니까 그리고 훈련에서 이스코가 더 잘하니까 내보내는것이지 지단이 뭐 이스코만편애해서 내보냅니까? 아닙니다 하메스는 그냥 훈련에집중하고 다시 주전자리 찾게 노력하면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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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7891011 2016.01.18@시균 세계 일류기업에 입사했는데 회사가 경영하는 방침이 바뀌면서 좋은 결과를 못낸다고 칩시다. 근데 지금 그 회사가 더 잘나가고 있어요. 그럼 부당대우입니까? 아니죠. 단지 어쩔수 없는 일인거죠. 회사 내의 아무 방침도 바뀌지 않았는데 지방으로 쫓겨난다던지 해고당하는게 부당한 대우지 회사의 이익을 위해 방침을 바꿨는데 실적이 떨어진거면 그냥 적응을 못한거죠 무슨 부당한대우입니까?
그리고 오히려 1314시즌 에이스모습 하던 이스코가 자기보다 못하던 베일에게 자리를 뺏기고 몸값이 높다고 경기도 안뛰어보고 바로 주전으로 하메스한테 밀린게 오히려 부당한게 아닌가요? 분명 더 나은 모습을 보였는데 오직 몸값때문에 못하던 애나, 처음 온 애한테 자리를 밀렸는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ORPHEUS 2016.01.18@시균 팬심 빼도 부당대우는 이스코가 더 심하게 받은것 같은데요
몰수패 코파를 기점으로 2달간 후보로도 못나온 경기가 많았죠;
개인적으로 하메스가 다른팀으로 가기보단 죽도록 발버둥쳐서 살아남는 모습을 보고싶네요.
지금의 이스코 처럼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01.18@외질의패스 제 논지는 고작 최근 두 경기를 보고 나온게 아닙니다.
글에 적혀있듯이 부상이후 근 반년가까이 팀의 하메스를 향한 대우가 이스코의 그것과 많이 달라보였기 때문에 부당하다고 생각한 것이고요, 이스코는 충분히 기회보장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전시간을 보면 알수 있듯이 말이죠, 그리고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으로 미루어볼때 이스코 하메스가 완전 동일선상에서 비교되는건 하메스가 기분 나쁘리라고 생각합니다. 지난시즌을 전반적으로 캐리했던 하메스입니다. 아자르니 괴체니 영입을 하기에 앞서 팀내 자원을 활용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스트라이커와 레프트백의 영입은 저도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다비드실바와라 2016.01.18@가루비녹차맛 이스코는 그 기회를 잡은거고 하메스는 못잡은겁니다 누가보면 이스코만 왕창 밀어준걸로 알겠네요 이스코도 한창 못뛸때 후보로 나오나 자기 역활 변화를 줘서라도 기회를 잡은겁니다 하메스가 지금 그런 모습을 보여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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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01.18@다비드실바와라 저는 이스코 하메스가 비슷한 유형의 선수라는 가정하에 이 글을 쓴게 아닙니다, 이스코는 온더볼 능력을 토대로 볼 운반에 최적화 된 선수이고, 하메스는 운반된 볼을 받아서 유효 포인트로 연결할 수 있는 유형의 선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실 호날두, 베일의 자리가 하메스 자리로 적합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둘의 영역이 거의 레알에선 언터쳐블한 상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결국 다른 유형의 선수가 한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꼴이 된 현 상황 자체가 웃기다고 생각하지만서도, 프리시즌에라도 하메스를 위한 전술을 한번 시험운용 해 봄이 어떨까 하는 마음에서 적어본겁니다, 하메스가 크랙으로서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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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1.18@가루비녹차맛 이스코가 출전시간많은건 모드리치 베일 벤제마 등등 부상당했을때 항상 땜빵역할해서 그런거죠 부상없었다면 출전시간많았을까요 절대아닙니다 그리고지단이 아예 하메스 배제한것도아니고 이스코에게 기회를주는것인데 뭐가그리 급하신지 정말이해가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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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01.18@외질의패스 하메스는 즉시전력감의 주전으로 팀에서 기대하며 사온 선수이고,
이스코는 영입당시 즉시 주전이라기 보다는 보셨다시피 제1서브 역할을 맡기려고 했던 선수였기 때문에 현재와 같은 상황이 연출되는 겁니다. 애초에 이스코 하메스 둘다 주전급으로 사온거였으면 필드에 15명은 뛰고 있어야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1.18@가루비녹차맛 위에 말했듯이 이적할때 지단이 이스코랑 이스코아빠한테 가서 주전보장 약속하고 레알온건데 무슨1서브소리하시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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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01.18@외질의패스 주전 보장이라 함은 아전인수식의 해석이 가능한 말이기 때문에, 이적협상 테이블에서 선수측에 구단이 제시하는 단골 레파토리이기도 하죠, 이스코는 이적당시 팀의 상황을 고려해볼때, 레알의 미래를 위해 영입해온 자원이지, 당장 주전으로 쓰고자 영입해온 자원이 아니었습니다. 반면 하메스는 최초 영입시 60m 이라는 거금을 주고 영입한데는 즉시전력감으로 평가한 점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에 초기에, 호구딜이라고 비난받았던 것이었죠, 이처럼 영입 시 위상이 서로 달랐기에, 같은 상황임에도 개인이 받아들이는 건 다를 수 밖에 없고, 이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기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둘다 같은 위상이었다면, 동일조건에서 경쟁시키는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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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1.18@가루비녹차맛 그럼 이적료높으면 닥주전이고 낮으면그냥 땜빵하다 후보만하든가 이적하든가 해야겠네요 그냥 이스코 이적이 유일한답인듯 뭐 아무리잘해도 이적료높은 베일하메스한테 밀리는데 선수위해서는 이적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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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1.18@가루비녹차맛 그리고 발롱받고 역대급이적료찍고온 카카와 월드컵 활약으로 레알온 외질 당연히 주전은 카카겠군요 부상이있다고해도 복귀하면 무조건 카카겠네요 님논리대로라면 그당시 위상과 이적료는 카카의 압승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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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01.18@외질의패스 비약을 참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하메스-이스코의 경우가 외질-카카의 경우와는 많이 다르지 않나요?
하메스가 카카만큼 못합니까?
애초에 그만큼 애매한 사안이기 때문에 축게에서도 여러번 이스코하메스 관련글이 올라오는거고, 아직 판단하기에 이르기 때문에 지켜보자고 하는 건데, 왜 카카가 나오는지 잘 모르겠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1.18@가루비녹차맛 님이 이적료가높으니 애초에 출발점이 다르다고하셨잖습니까 그럼 이스코는 카카만큼못하나요?레알에 소속되어있는선수면 누구나 주전이 될 자격이있습니다 왜 이적료나 위상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앞으로 하메스가 훈련때 잘해서 다시 주전먹으면된다고 저는계속말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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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1.18@외질의패스 그리고 지난시즌 베일은 카카만큼 못했다고 생각하는데 무조건주전에 풀타임뛰었고 그것때메 이스코는물론 벤제마도 교체에대해 불만을 나타냈죠 이정도면 적절한비유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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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01.18@외질의패스 물론 프로라면 실력앞에 동등한 대우를 받는 건 당연한건데,
팀의 선수에대한 컨셉이 다르고, 선수가 생각하는 \'레알에서의 자신의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가 지금과 같은 문제일 수 있는 겁니다. 그렇기에 이적료가 서로 다른것이구요. 당연히 게임이라면 그날그날의 스탯높은 선수를 기용하는게 맞지만, 현실은 그것보다 복잡한 문제들이 많기 때문에(베일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이런 글도 나오는거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7891011 2016.01.18@가루비녹차맛 하메스가 월드컵 때 아무리 미친 활약을 했어도 이스코의 레알 오기 전 모습이 하메스에 비해 월등히 딸린다곤 생각을 못하겠네요. 이스코도 당시 말라가 챔스 8강올리고 골든보이 타고 최고였는데요. 이스코가 미쳤다고 레알오겠다고 주전 뺏겨도 좋으니 서브에라도 넣어달라고 온거도 아니고 어느정도 자리가 보장되니 레알 온건데요. 그리고 하메스 몸값 높은건 그 전 포르투에서 모나코로 엄청난 이적료로 이적했고 이적한지 기간이 별로 안지나서 어쩔수없이 높았던겁니다.
아마 이스코도 하메스처럼 400~600억으로 이적했고 그 당시의 활약을 보였으면 하메스처럼 천 억주고 데려왔을지도 모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01.18@7891011 물론 맞는말씀이지만, 축구계에서 생각하는 \'월드컵\'은 여타 대회의 무게와는 많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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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1.18*@가루비녹차맛 아니.... 여기서 월드컵이 가지는 무게가 왜나옵니까... 논점에서 어긋나는 말씀같습니다 그리고 월드컵이 아니더라도 하메스는 이적료가 높을수밖에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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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01.18@외질의패스 하메스 이적료에 대한 부연을 붙인겁니다.
논점에서 어긋나는 글이 아니고요 -
다비드실바와라 2016.01.18하메스도 진짜 쉴드받네요 요즘 그냥 못합니다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에요 그냥 못해서 못나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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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1.18@다비드실바와라 레알입단후 쭉 후보였던 이스코생각은 안하시나들 봐요 이제 두경기 기회받으니까 벌써 이런글이 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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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므스 2016.01.18영입금지라 안나갈듯 아니 못나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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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시균 2016.01.18@스므스 영입금지지 방출금지가 아닙니다. 나가려고 하면 나갈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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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독 2016.01.18@시균 레알이 보낼리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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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김정은 2016.01.18@시균 대체할선수가 없으니 \"못\"나간다고 표현하는것도 나쁘지않은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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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2016.01.184개월을 제대로 뛰지도 못하고 그냥 날렸는데... 서서히 폼 올리면서 예전모습 빨리 찾아야 할 듯
근데 잠깐 상황이 이렇다고 떠난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지난 경기 직전에도 우리팀 화이팅 이런 글 올렸었고.. 물론 시즌 끝날 때까지 계속 이러면 또 모르겠지만.. 한편으론 얘 능력에 언제까지 경쟁하면서 BBC 뒤에서 보조역할만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나갈 수도 있다고 봄 -
7891011 2016.01.18댓글 읽으니 하메스 보내고 싶어하는거 같네요? 지금 하메스 상황이 부상과 베니테스와의 불화로 몇 개월을 날렸고 베니테스 막바지에 교체 1순위에서 모자라 특별함이 없다는 비난마저 들으며 선발 제외됬죠. 이 상황에서 벤제마와 베일의 폼은 최고조를 달리고 호날두는 폼이 아무리 떨어졌대도 어떻게든 골을 넣어주는 선수죠. 게다가 시즌중에 감독이 경질되서 초짜감독인 지단이 올라왔는데 뭐하러 폼 절정인 BBC위주의 전술을 버리고 멘탈 흔들렸던 하메스 위주의 전술을 짜죠? 거기다 하메스는 자기 중심 전술이 아니여도 충분히 조력자의 역할도 100% 수행 가능한 선수인데요. 현재 하메스 폼은 베니테스 온 이후 경기에서 저번 시즌처럼 팀을 이끌어간다라는 느낌은 없죠. 물론 팀 전체가 못해졌지만 지단 감독 선임 이후조차 저번 시즌 느낌이 안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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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01.18@7891011 대부분 동의합니다만, 하메스가 조력자일때 100% 능력을 발휘하는 유형의 선수는 아니라고 봅니다. 애초에 월드컵 득점왕이 하메스 영입을 이끈 요인이었기도 한 점을 감안할때, 하메스는 장기적으로 베일과 함께 호날두의 빈자리를 메꿀 요원으로 거액에 영입된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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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1.18@가루비녹차맛 애초에 하메스랑 호날두는 롤부터 틀릴뿐더러 플레이스타일조차 다른데 누가누굴대체합니까 진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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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01.18@외질의패스 하메스와 베일이 장기적으로 호날두를 대체할 자원으로 영입한것이라고 했지 하메스가 호날두를 1:1로 대체한다는 말을 적진 않았습니다. 애초에 호날두를 대체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고, 호날두의 노쇠화에 따라 팀의 전술을 다르게 가져가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에 따라 베일과 하메스가 차차 그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그때문에 60M의 영입자금이 아깝지 않았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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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7891011 2016.01.18@가루비녹차맛 하메스의 수비가담이나 간결함이나 패스센스나 키핑과 팀 공격전개를 할 때의 모습을 보면 조력자일때 100%를 내는게 아니라 조력자일때\'도\' 그 역할을 100% 수행할 수 있다는겁니다. 지금 하메스를 중심으로 팀을 돌리면 호날두든 베일이든 하나가 링커역할을하던 중원싸움에 도움을 주던 희생을 해야하는데 호날두나 베일은 그 역할을 100% 소화가능 할까요? 왜 호날두 베일 하메스 모두 100%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는데 하메스를 120%로 맞추고 나머지를 50%로 끌어내리려고 하죠? 그리고 하메스가 오늘내일하면서 은퇴를 걱정하는거도 아니고 아직 91년생인데 뭐하러 급하게 팀 전술을 하메스에 맞춥니까? 호날두가 2~3년이나 그 전이나 후에 은퇴나 미국으로 떠날준비를 걱정하게 되면 천천히 팀을 바꾸는거죠. 호날두만큼의 역대급 선수를 선수 하나가 대체하는건 말이 안되죠. 아예 판을 갈아야 되는거고 그게 하메스, 베일, 이스코 이런 선수고 구단도 그러려고 하메스를 데려왔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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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1011 2016.01.18지금 전술 자체가 하메스가 에이스였던 1415시즌보다 확 달라진거도 아니고 오히려 베니테스보다야 더 1415시즌과 가깝다고 느끼는데요. 그리고 이스코보다 대우를 못받는다니 대체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이스코야 베니테스시절 하메스보다 더 못나온거도 사실이고 1314시즌 이스코가 팀을 이끌던 시절도 있는 만큼 가능성도 확실히 보여줬고 애초에 지단 이후 2경기 보면 이스코가 더 잘하는데요? 저번 지단의 첫 경기에서 단점이던 무리한 드리블을 자제하고 넓은 활동반경과 수비가담, 공격 미드사이의 연계에 치중하면서 좋은 모습보였고 오늘도 좋은 키핑과 간결한 연계로 공격을 원활하게 돌게했다고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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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1.18@7891011 극히 공감합니다 이스코만큼 부당대우받는다는소리를 들을줄이야 상상도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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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7891011 2016.01.18*@7891011 베니테스의 피해자가 하메스뿐만이 아니고 크로스도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합니다. 3선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던 크로스를 갑자기 위로 올리면서 수비는 수비대로 안하고 압박도 어정쩡한데다 공격에도 제대로 기여하지 못한 경기가 한 둘이 아니죠. 그런데 크로스는 지금 제대로 자신의 가치를 보여주고 있죠. 하메스는 그럼 지금 자신의 가치를 보여주고 있나요? 아니면 후보에 2경기째라서 지금 보여주지 못한건가요? 시즌이 끝나면 자신의 가치를 보여 줄 수 있겠네요. 경기를 완전히 못나오는거도 아니고 교체출전은 계속 시켜주니까요. 그럼 그때가서 다시 생각하면 되는거죠. 애초에 감독 바뀌고 2경기 밖에 안됬는데 이런 얘기 나오는거도 이해가 안되네요. 하메스가 멘탈이 심각하게 안좋아서 몇 경기 후보로 나왔다고 팀 나간다고 할 정도도 아니고 그게 최고의 활약을 뽐내던 도중 이유없이 내려간거도 아니고 최근 확실히 폼이 안좋은게 사실인데 팀을 나가네 마네 더 나은 대우를 받네 마네.. 하메스가 이런 소리를 들으려면 모드리치 정도로 베니테스 밑에서도 꾸준하게 활약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메스였으면 몇 경기 후보라고 팀을 뛰쳐나갈게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보이고 주전경쟁을 통해 주전자리를 꿰차려고 노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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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종신 2016.01.18*스무엇보다 하메스가 잘하면 선발로 나올겁니다~할라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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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독 2016.01.18@BBC종신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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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01.18@BBC종신 이 어그로 글은 뭔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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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BBC종신 2016.01.18@가루비녹차맛 어그로라니요 ㅎㅎ 페레즈의 스페니쉬 선호현상은 늘 언급되오던 것이었습니다 ㅋㅋㅋ 레알에 입단하여 본인의 특기로 주전을 잡은 이스코를 밀어내려면 하메스 또한 본인의 특기를 보여줘야 할 것입니다~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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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arra 2016.01.18솔직히 요새 나와도 못하니 벤치에 앉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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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01.18훈련에서 보여주는게 이스코가 더 나으니 이스코가 나오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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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7 2016.01.18이스코가 중용받는 것과 별개로 하메스가 이번시즌 시작부터 대우를 못받았다는 것은 오류입니다. 베니테즈 부임 직후에도 메인은 작년 멤버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스코는 계속 서브였죠....
그 중에 선발 라인업의 반이 부상으로 나가면서 이스코와 헤세가 중용된 것입니다. 하메스와 베일 복귀 하자마자 엘클라시코에 투입된 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하메스가 복귀 후 안풀린 것이 뭔지를 봐야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L7 2016.01.18@L7 1. 베니테즈와의 불화 - 이건 뭐 전술적 차이도 있었지만 분명 감독과의 마찰이 있었다고 봅니다. 우선적으로 선수의 역량을 잘 살리지 못하는 감독이 룰과 권위만 내세울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사례죠. 2. 부상 후 폼 회복이 더디다 - 이제 이건 선수 개인의 문제로 돌려야합니다. 개인의 몸관리나 멘탈 관리의 문제가 생긴 것이라고 봐야죠.
댓글들 보다보니 이번시즌 시작부터 하메스가 부당한 대우 받았다는 소리를 보고 댓글답니다. 지단 체제에서는 이제 2경기 했습니다.
레알이 80m가까이 쓰고 데려온 선수입니다. 그런 예측하실 때엔 조금은 더 신중해지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1984 2016.01.18@L7 일단 시즌 개막 경기에서 벤치였구요. 다음 경기는 선발이었는데 그 후 A매치기간에 2개월 부상. 그리고 부상복귀전 바로 투입된 것도 아닙니다. 라스팔마스-소집제외, psg - 벤치 미출전, 세비야-역전당하고 투입 - A매치 - 엘클, 사흐타르-벤치 미출전 ... 그 후로는 잘 아시다시피 계속 교체당하거나 못나오거나 그런 사이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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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any 2016.01.18하메스보다 이스코가 더 부당하게 대우를 받는다고요? 이스코는 골 먹힐때 웃었다고 경기도 못나와서 이적할려고 하다가 지단이 다독여서 남은겁니다만? 또한,이스코가 최근2경기 선발로 나오긴 했습니다만,후반시작과 동시에 하메스와 교체해주면서,하메스와 이스코 두선수 모두 살리려고 지단감독이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하메스보다 현재 이스코의 폼,전술적 역할등이 더 좋기때문에 선발로 나오고있는거지,스페니쉬라서 그런거라는거는 정말 말도안되는 얘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Tiffany 2016.01.18@Tiffany 레알에서 이스코만큼 부당대우받는선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잘해도 철밥통들에 밀려서 만년 서브에,주전중 누구 한명 부상당하면 그에 땜빵으로 미드필더,윙포 다 뛰는게 이스코입니다.그런데 이스코가 원하는 위치에서 뛴적은거의 없죠 -
태연 2016.01.18부당한 대우에 관련해서 베니테즈 감독과의 마찰과 부상관련 기용문제는 확실히 있었다고 봅니다만 아직까지 지단호에서는 어떤지 좀더 지켜봐도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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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2016.01.18마르카
지단 감독은 하메스가 아직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폼이 떨어져 선발로 뛰는게 아직 부족하다고 판단, 당분간 하메스의 폼을 끌어올리는것에 주력하고 특별 관리할것.
싸우지마시길. 이유가 있어서 선발에서 제외되는 것이니까요. 그래도 하메스가 교체 1순위로 투입된다는건 지단의 플랜에 있다는거고 신경 많이 쓰고 있다는거 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1984 2016.01.18@James. 이 의견에 공감하는 게 이번 시즌에 뭐 제대로 뛴 경기가 거의 없어요. 5개월 동안 뛴시간이 700분 겨우 넘기니 말 다했죠. 폼 올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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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 2016.01.18하메스에게 후반전 bbc다 나가고서 증명하라는 건 ;; 뭣보다 이미 증명된 선수입니다 어제도 분명 번뜩이는 패쓰가 있었고 그런 패쓰는 다른 선수들이 보여줄 수 없는 패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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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MADIRD 2016.01.18하메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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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매니아 2016.01.18저는 하메스 걱정은 전혀 안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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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바할 2016.01.18이제 2경기 했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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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PHEUS 2016.01.18하메스 부상 복귀하자 마자 몇개월동안 꾸준히 뛰던 이스코 밀고 엘클 나가서 이스코가 크게 상심했다는 기사 생각나네요
이런 상황을 거의 3시즌 동안 겪고있는 이스코도 되게 묵묵히 제 할일하는데 하메스는 교체라고 조끼 집어던지고 짜증내는 모습 보기 안좋았네요..
하메스도 프로라면 멘탈 복구하고 열심히 훈련해서 주전 차지해야죠 -
Raul Madrid 2016.01.18하메스에게 출전시간이 점점 보장 된다면 충분히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놓치기 싫은 선수인데 폼이 잘 올라왔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