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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성공적이었던 시즌 도중 감독 경질 8가지

5-0-5 2016.01.14 11:35 조회 2,505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6/01/13/5696509ce2704e8d208b465a.html


시즌 도중 감독을 경질하는 것은 종종 자포자기의 행동으로 여겨지곤 한다. 그러나 사실 논쟁은 일반적으로 추측되는 것만큼 큰 도박을 아닐 수도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지난 역사를 돌아보면, 우리는 8번의 유효했던 시즌 도중 감독 경질의 예를 찾을 수 있다.

유로피언컵(챔피언스 리그)를 우승하기 위해 이뤄졌던 경우가 있다. 가장 최근에는 99/00 시즌, 11월 존 토샥을 대체하고 8번째 빅 이어를 들어올리게 한 비센테 델 보스케다. 59/60 시즌에 들어올린 5번째 빅 이어는 4월 마뉴엘 솔리히의 뒤를 이은 미구엘 무뇨스에 의해서다.

시즌 도중 감독 교체 후 우승을 한 6가지의 다른 시즌들이 있다. 순서대로 보자면, 첫 번째는 54/55 시즌 엔리케 페르난데스의 후임인 호세 비야론가가 리그 우승을 따냈다. 루이스 몰로우니는 4개의 다른 시즌에서 구세주였다. 73/74 시즌 그는 무뇨스의 뒤를 이어 스패니쉬 컵을 우승했고, 77/78 시즌 그는 미야니치의 뒤를 이어 라 리가 우승의 영광을 맛봤다. 81/82 그는 보스코프의 뒤를 위어 또다른 코파를 들었고, 끝으로 84-85 시즌 아만시오 아마로가 경질된 이후 리그 컵(현재는 폐지됨)과 유에파 슈퍼컵에서 우승했다.

90/91 시즌은 격변의 시기였다. 토샥이 감독으로 시작했지만 알프레도 디 스테파뇨에 의해 대체되어 12월에 스패니쉬 슈퍼컵에서 우승했고, 라도미르 앙틱이 시즌 종료까지 남았다.

종합적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시즌 도중 감독 교체를 통해 9개의 우승컵을 거머줬다.(2개의 유로피언컵/챔피언스리그, 2개의 리그 타이틀, 하나의 리그 컵, 유에파컵, 두 개의 스패니쉬 컵과 하나의 스패니쉬 슈퍼컵.

그러나 11번의 코칭스태프 교체는 바라던 결과를 가져오지 못 했고, 최소한의 우승컵도 들지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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