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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지단의 마드리드 - 10가지 포인트

madridraul 2016.01.09 14:23 조회 3,444 추천 5



1. 공격


지단은 레알 마드리드가 항상 경기의 주도권을 잡길 원한다고 분명히 밝혔다. 그렇기 때문에 팀은 공격적으로 플레이 하겠지만 밸런스 또한 중시할 것이다.



2. 볼을 소유하는 팀이 승자


지단은 볼을 점유하는 축구의 신봉자다. 그는 상대팀이 볼을 소유하지 못한다면 자신의 팀에 타격을 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3. BBC, 언터쳐블


가레스 베일, 카림 벤제마 그리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자리는 협상불가다. 다른 경우는 있을 수 없다. 경기를 뛸 몸상태가 된다면 BBC는 공격을 이끌 것이다.



4. 수비 게을리 하는 선수 X


BBC가 선발로 고정되었다 해도 그들의 1차 수비 의무가 면제된 것은 아니다. 지단은 팀 전체가 수비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선수들에게 채찍을 휘두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5. 팀의 중심이 될 호날두


호날두는 다시 한번 팀의 주도권을 쥐게 될 것이고 자신이 가장 선호하는 포지션인 왼쪽 측면에서 뛰게 될 것이다. 벤제마 또한 앞으로도 전통적인 중앙 공격수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플레이 할 것이다.



6. 하메스와 이스코의 중요성


지단은 라파 베니테즈의 블랙 리스트에 있었던 하메스와 이스코의 폼을 되살릴 계획를 가지고 있다. 두 선수 모두 기꺼이 그들의 우상의 지시를 받아들일 것이다. 실제로, 지단의 선임은 1월에 팀을 떠나려던 이스코의 마음을 바꿔 놓은 것처럼 보인다.



7. 밸런스와 강렬함


지단은 카를로 안첼로티의 밸런스와 디에고 시메오네의 강렬함을 팀에 융합시키고 싶어한다. 그는 이 두 가지가 팀의 핵심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8. 위닝 멘탈리티


지단은 레알 마드리드한테는 승리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무승부를 목표로 뛰는 팀의 모습은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우승컵을 기대하고 있다.



9. 끊임없는 노력과 연계적 사고


"저는 하루 일과, 상호 존중 그리고 생각 공유의 논리를 믿습니다." 지주가 했던 이 말은 그의 감독 철학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주말의 경기로 일주일 업무의 정점을 찍고, 지단의 열의는 선수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10. 모두를 위한 하나 그리고 하나를 위한 모두


호날두는 팀의 스타다. 그러나 빛나야 하는 건 팀이다. 그 어떤 선수도 팀보다 우선시 될 수는 없다.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6/01/08/56903d3422601d320a8b45a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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