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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지네딘 지단이란 이름은 확실히 굉장하네요.

묘목 2016.01.07 09:04 조회 2,978 추천 1
1. 축구계의 거의 모든 인사가 그의 감독 선임에 대해서
   한마디씩 하는 거 보면 말입니다.
   보통 격려, 아니면 우려인데
   우려 역시 지네딘 지단이란 인물이 상처받게 될 것을 걱정하는 것이 많이 느껴지더군요.
   그동안도 그랬지만, 
   한동안은 축구계의 모든 시선이 레알호의 항해에 쏠리겠군요.
   ...제발 베니테즈 시절이 더 나았다. 라는 이야기만 안나왔으면 합니다.

2. 여담이고 궁예질이지만,
   안첼로티 감독과 페레즈 관계가 상당히 좋지 않았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Eliiot님의 글에도 어느정도 동감하는데(궁극적으로는 지단을 감독으로 선임할 것이라는 것),
   굳이 안첼로티를 자르고 베니테즈로 가야 할 연유를 도저히 찾지 못하겠어요.
   안첼로티 -> 지단이 오히려 좋아보이는데 말이죠.
   단순히 무관 때문이라기에는...참. 팬들의 여론도 전혀 나쁘지 않았는데...
   여전히 알 수 없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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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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