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을 기대하며
옆동네의 문어와 현 엔리케의 성공을 보면서 많은 부러움과 탄식이
함께 했드랬죠ㅜ 문어만으로도 놀라웠는데 엔리케까지!
한 클럽의 전설적인 선수가 감독으로서도 성공하는 커리어를 만든이가
희박하기도 했고 레알이라는 클럽에서 은퇴하는 선수도 다른 클럽보다
적은 편이기에 미래에 감독으로 라울과 지단을 원하는 분들이 많았을거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 그런 그룹의 일원이었구요
이제 레알에서 은퇴하고 전설을 찍으시고 간간히 영상에 등장하여
나 아직 쓸만한데? 필드로 금방 복귀할것 같은 "지단"호가 출발하려 합니다!
아무쪼록 좋은 성과내어 감독으로서도 No.1을 찍어주길 바랍니다!
Ps. 경기 안풀리면 지단성님 뛸수도있나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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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차 2016.01.05저번에 보니까 지단아재 터치하고 드리블 실력이 ㅋㅋㅋ
혼자 드리블하다가 철푸덕 하셧으니 -
Raul de Tomas 2016.01.05다음 시즌 선수명단에 등록시키고 유사시에 직접 뛰시는걸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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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01.05안되면 감독님이 뛰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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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넴 2016.01.05플레잉 코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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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6.01.06전설을 기대해봅니다. 정말 우리팀 선출의 감독이 트레블하는거 보고싶네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