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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어제 맨유 경기를 보고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Cafe육일대표尹君 2015.12.27 13:14 조회 3,427




정령. 브라질 월드컵 감독은 로벤 옹이었던가요..


주관적인 평입니다..


1] 선수기용에 대한 문제.

어제 반할감독이 들고나온 4-2-1-3 전술은 이게 뭐지 싶었습니다..


    마샬을 전방을 투입하고.

데파이   마타    전방에 배치하고.

   펠라이니가 전방 3명을 지지하면서  높은 타점을 이용한.   플레이를 이용할려고했던모양입니다.


하지만   펠라이니는   에버튼 시절제외하고  정말 폼이  꽝이었던거같습니다.


더군다나 키플레이어 역활을 할수있는  에레라를  후방플메로 배치하여  안정적인 패스 공급을

생각했엇지만. 스토크시티의   강한 프레싱으로인해   펠라이니부터   압박을당하니.. 오히려

전개가되지않았습니다.


1. 반할은 왜  루니 슈네덜랭 을 후보로  시작했을까요.

2. 마샬은  너무   윙포로   빠지는것이아닐지..   마샬이  오죽답답했으면  내려와서 공을 배급

할려고했을까요..



2. 전방프레싱의 부재.


스토크 전개시  포제션을 보니.  아펠라니를 중앙에서  프레싱하는 선수가 단한명조차없었습니다.

업사이드 라인맞출려고  자꾸 수비를 내리나본데..

아시다시피  스토크에서 중거리를 찰수있는  선수들이꽤있습니다.


더군다나.  보얀이나 샤치리.  아르나우토비치. 주력도빠를뿐만아니라. 발밑기술도 상당했죠.


어설픈 4-3-3 포제션을 하는것보단   차라리 3백 시스템이 더 안정적이게 가져가지않았을까


합니다..



창의적인  게임을 만들기위해서는.  에레라를 보좌할수있는  캐릭이나 슈내덜랭을 배치하고


좌우로 많이  벌려줬어야..  조금더 낫지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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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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