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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첼시에서 태업한 선수들이 눈에 띄는 경기네요.

레알은진리 2015.12.20 02:42 조회 4,264 추천 4

참...무리뉴 나가고 귀신같이 폼이 올라오네요.


오랜만에 골 넣은 페드로는 태업이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바노비치도 그렇고 오스카도


참 무리뉴도 이런 선수같지도 않은 선수들한테 휘둘렸다니 기분 더럽겠네요.


물론 선더랜드가 정말 못하는 팀이라지만 지난 경기들하고 오늘 경기력하고는 정말


축구 볼 줄 모르는 사람이 봐도 확실히 다르다고 느낄겁니다.


특히 세스크는 옆동네서 벤치 신세였던걸 첼시와서 주전 시켜줬더니 대놓고 태업이나 하고


무리뉴 경질되자 sns에 무리뉴 그립다고 사진올리며 구라치고, 참 인성이 다 보이네요.


아자르도 저런 인성이라면 레알 마드리드로 절대 안 왔으면 좋겠습니다.


존 테리는 정말 인간 이하 같구요. 팀 주장이라는 선수가 태업을 밥 먹듯이 하고


이번 태업의 주동자가 존 테리가 아니더라도 주장이면 태업하는 선수들 통제라도 해야하는데...


아마 안첼로티도 첼시감독 시절 총으로 쏴 죽이고 싶은 선수가 존 테리가 아니었을지...


제가 첼시 팬이었으면 저런 선수들 때문에 축구 볼맛 안났을것 같습니다.


태업이 마치 팀 문화가 되어버린 첼시네요.


그런 면에서 [[베]] 밑에서도 열심히 뛰어주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그저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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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arrow_upward 첼시 팬들에겐 미안하지만 레알 팬이라 행복하네요. arrow_downward 첼시선수단은 대놓고 태업인증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