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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RM] 피케, 또 입벌려...

Ruud Moon 2015.12.16 19:39 조회 2,846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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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케, 그라네로의 트윗
“트윗 어느 내용에도 놀라지 않았다. 사람들은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한다”

아르벨로아에 대해
“이 문제에 대해 더 이야기 할 것이 없다. 나는 아르벨로아가 나의 지인일뿐 내 친구가 아니었다고 이야기 했다. 이에 대해 모든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해석할 수 있다”

세르히오 라모스의 질책
“세르히오 라모스의 역할은 사람들이 주장에게 기대하는 바로 그것이다. 그는 팀원을 보호하기 위해서 나왔다. 나는 그를 존중하고, 나는 내가 의미한 것을 이야기 한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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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레알매니아 뉴스 스태프 Ruud Moon)

ⓒ 레알매니아 / 본 기사의 상업적 이용을 금하며, 타사이트로의 펌은 작성자의 허락하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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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케야... 너를 어떡하니...




말을 많이 하고 입을 항상 놀리는 사람은 실속이 없습니다.


실속이 없는 사람은 그것을 위장하기 위해서 말을 많이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늘 말을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사람은 사물에 대한 이해력이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참된 지식과 지혜를 가진 사람은 함부로 말하거나 떠 벌리지 않습니다.


지혜와 지식과 좋은 정보를 가진 사람은 그것을 함부로 공개하지 않고 귀중하게 관리합니다.


빈 깡통은 속이 비었기 때문에 울리는 소리도 요란합니다.


이와 같이 지혜가 없는 사람도 자신이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처럼 요란하게 떠들어 댑니다.


내용물이 가득 찬 깡통은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참된 지혜를 가진 사람도 말을 아끼고, 필요한 경우에만 지식을 사용하여 자신과 이웃을 유익하게 합니다.


- 구글에서 "말을 아끼는 지혜"를 검색해서 찾은 글, 복음과 빛 제 5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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