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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만약에타임] 만약 무리뉴의 성격이 안첼로티 같았다면?

Clarudo.8 2015.12.14 23:05 조회 2,819

흥미롭죠 ㅎㅎㅎㅎ

저만그렇다면 죄송합니다.

하여튼.. 저는 무리뉴의 성격을 싫어하는 편입니다.

이따금씩 대체 왜저래? 싶을 정도가 종종 있죠...

우리팀에서 마지막시즌에 팀내 선수들과의 불화도 그렇고...


하지만 모두가 인정할수밖에 없는 사실은


1. 레알마드리드의 암흑기를 무리뉴가 다시 올려놓은거나 다름없다는것


16강마드리드,하얀호구 같은 타이틀은 떼버렸죠.


2. 바르셀로나에게 털렸다?


솔직히 이때당시는 어느감독이 와도 털렸을거라 생각하구요.

이당시 마음에든것, 엘클라시코를 기대하면서 보게 한것은 무리뉴감독님의 철저한 분석과 끊임없는 도전 때문입니다.


매경기마다 전술을 다양하게 시도하시는 모습을 보고 아 정말 열심 이시구나 라고 느꼈고

지더라도 결과에 분노를 하였지 감독의 무능함에 화가난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제일 희열을 느꼈을때가 12-13시즌 꾸맨꾸꾸맨 을 무패로 지나간것!

11-12시즌은 아무리 생각해도 그때 일정이 뮌 바 뮌 이었는데 이 가운데

바르샤가 좀만더 앞당겨졌었더라면 뮌헨과의 2차전은 승리로 가져가 챔스결승 우승 가능했다고 보는 바입니다.


전반에 2골 호날두가 박을때도 정말 쉽게 가져갈줄 알았는데....


하여튼... 선수들이 제일 그리워하는 덕장 안첼로티의 성격을


무리뉴가 가지고있었다면?

어땠을까요 


그랬다면 페레즈의 입맛대로 선수단이 결정되었으려나요...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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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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