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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리더의 차이가 팬들의 행복을 만든다.

백의의레알 2015.12.04 13:37 조회 2,070

유럽의 섬나라 영국에 있는 붉은 유니폼의 한 클럽이 있습니다. 그 클럽은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빅클럽이 아니라는 조롱을 받던 팀이었습니다. 특히 이베리아의 유구한 전통을 가진 최고 명문


클럽에게 말입니다. 그들은 지난 해에 22연승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은 역전되었습니다.


왜 그렇게 된 것인가. 바로 리더의 차이입니다. 안첼로티가 경질될 만한 사유는 납득할 만 했습니다.


하지만 그 대안은 너무나도 터무니 없었습니다. 바로 당시 유럽의 최고의 팀을 한 순간에 묵사발로


만들어버린 감독을 말이죠...


반면 섬나라의 클럽은 강한 전방 압박을 구사하던 감독을 데려옵니다.


그 결과 지금은 섬나라 클럽 팬들은 해피이고, 이베리아 클럽 팬들은 So sad입니다.



클롭을 데려왔어야 했습니다. 안첼로티의 대안을 베니테즈로 하는 것은 아직도 이해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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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arrow_upward 진짜 생각할수록 대단하네요 arrow_downward 깔끔하게 자진 사퇴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