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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리버풀에서 반 이상을 부상에 허덕이는 스터릿지

라그 2015.11.30 20:43 조회 2,059

http://www.telegraph.co.uk/sport/football/teams/liverpool/12021384/Daniel-Sturridge-has-been-injured-for-more-than-half-of-his-Liverpool-career.html 

(출처: 텔레그래프)





Illness(병) : 3회 37일
Groin(사타구니) : 1회 77일
Hip(엉덩이) : 6회 356일
Hamstring(오금) : 4회 93일
Thigh(넓적다리) : 4회 36일
Quadriceps (허벅지) : 4회 136일
Knee(무릎) : 2회 46일 (원본에는 133일이라고 되어있지만 오타같습니다)
Calf(종아리) : 2회 48일
Ankle(발목) : 4회 133일
Toe(발가락) : 2회 11일
Foot(발) : 1회 현재 진행 중


 영국 텔레그래프에서 스터릿지의 부상경력을 조사했습니다. 실로 무시무시하네요.

 엄청난 부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스터릿지입니다. 자기 축구 인생에서만 970일을 부상당했었고, 리버풀에서 뛴 1060일 중에서도 564일을 부상으로 허덕였습니다. 실력이야 좋지만 저래서야. 첼시에서 좋은 선수 못 알아보고 보냈다고 생각했는데 저정도 부상경력이면 안고 가는게 이상할정도네요. 하반신이 아주 역병신 수준-_-.....  자기 하반신에서 사타구니/엉덩이에서 시작해서 하나하나 짚으면서 내려가보세요. 스터릿지가 부상 안 당한 부위가 없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저렇게 부상을 잘 당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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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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