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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그냥 베법사의 종특인 리그 초반에 우승물거품 만들기 마법이 시전됐을뿐.

『달,콤,한,인생』 2015.11.22 04:29 조회 1,427 추천 3
다 아시자나요?

리버풀에서도 리그 개막하기전엔 "이번에야말로!" "느낌이 좋아" "이번만큼은"..은 개뿔ㅋㅋㅋ리그 10라운드도 안되서 항상 리버풀은 밑을 기고다니며 "아..역시 이번에도......"

베법사는 그냥 이런 흑마법을 레알에와서 시전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닥 놀라울것도, 미련도 가지지 마세요.

그는 원래 그런 사람이니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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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옆리그도 홈팀이 4골 폭격 당하네요 arrow_downward 레알 팬이 된 이래로 가장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