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토요일 5시

공격수영입관련해서..

mp33 2015.11.16 22:45 조회 2,086

솔직히 겨울에 빅사이닝이 일어날것같지는 않고...

(비밀리에 사전합의는 가능할지 모르겠지만요..)

지른다면 여름에 크게 지를것같긴합니다..

최근에 페레스에 대한 레매의 지지가 떨어지면서 영입능력에 대한 평가도

떨어졌는데 그래도  영입관련해서 꼬박꼬박 레코드 경신하던게

페레스죠.

모라티랑 더불어서 소문난 공격수 덕후이고.

벤제마가 올때만보더라도 비야딜이 발렌시아의 막판 깽판으로 파토나자

바로 24시간드립날리면서 귀제마소리듣던 벤제마를 한방에 데려왔고.

베일도 레비때문에 질질끌긴했어도 거액줘가면서 데려오던게 페레스죠.

솔직히 오바메양정도는 페레스눈에 들어오지도않을겁니다.

진짜 상황이 최악으로 떨어져서 벤제마가 나가거나 못뛰게 된다면

불가능이라고 생각하는 수준의 영입을 해내긴할겁니다.

다만 그모든게 벤제마의 이탈이 있다는가정하에 이뤄지겠지만요.

여름때 백업공격수 보강안한것도 그렇고 지금은 줄창 모라타에게 아직도 애정이 있다라는

걸 강하게 어필하는것같은데..벤제마가 정상적으로 뛸수있고 페레스가 계속 모라타에게

애정을 보이고있는 이상은 공격수쪽에선 큰영입이 없지않을까 싶네요.

덕분에 솔직히 헤세가 제일 애매해져버렸지만요.....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나이좀 있고 서브에 만족할만한 타겟형 스트라이커 하나 데려오고

헤세도 임대보냈으면 했거든요..아직 한창 성장할 나이고 경기많이 뛰면 뛸수록 폼이 좋아지는 타입같은데 지금 위치는 솔직히 선수에겐 애매하죠.


호날두가 나가고 아자르가 오는건 솔직히 가능성이 좀 있어보여서 두렵긴하네요.

아마 아자르도 지단이 추천한 적이 있던것같은데 은근히 지단의 조언을 선호하는게

페레스라.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0

arrow_upward 페레즈의 야심이냐 베니테스의 안일함이냐 arrow_downward 11/17 (화) ~ 11/22 (일) TV 축구중계일정(엘 클라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