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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라포르테, 스페인 대표 택할수도

M.Salgado 2015.11.11 13:39 조회 3,876 추천 1


아틀레틱 빌바오의 센터백 아이메릭 라포르테(21) RMC 인터뷰.

프랑스는 언제나 마음의 고향이다. 태어난 국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로나 월드컵은 축구선수에 있어 최고의 대회다.  만약 날 택해주지 않는다면 나도 결단을 내릴 수 밖에 없다.

뽑히지 못한 것에 대해 질투심이 나거나 하진 않는다. 하지만 내 마지막 대표 경기는 프랑스 U21이었다. 이제는 다음 걸음을 내딛고자 한다. 그럴 기회가 온다면 선택을 내리겠다.


디디에 데샹 프랑스 국가대표팀 감독은 마마두 사코가 부상으로 이탈하자 라포르테가 아닌 생테티엔의 수비수 로익 페린(30)을 대체 소집한 상태. 만약 데샹이 자신의 소집에 관심이 없고 비센테 델 보스케 스페인 감독이 자신을 부르겠다면 스페인 대표도 택할 수 있다는 뉘앙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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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arrow_upward 외데고르 \"호날두가 나에게 조언해주었고 선택해줘서 기쁘다.\" arrow_downward 공격적인 성향이 많이 약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