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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유로 유니폼 공개 행사

M.Salgado 2015.11.11 10:32 조회 2,289







유로 유니폼 공개 행사

이케르 카시야스
네 번째 우승을 노린다.
우리의 목표다. 모든 팀이 우승을 노린다. 우리도 트로피를 지켜내는 것이 목표다. 쉽지 않을 것이지만 최선을 다해 이기겠단 마음이다.

이제는 해외파가 되었다.
스페인은 언제나 우승후보다. 해외파 선수들도 있지만 우리는 좋은 팀으로 뭉쳐져 있다. 잘 훈련받았고 유력한 우승후보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챠비 에르난데스와 사비 알론소가 빠졌다.
그래도 우리의 축구 철학은 명확하다. 이러한 축구 스타일을 신뢰하기에 계속 고수해나갈 것이다. 하지만 축구철학을 결정하는 것은 감독의 결정에 달려있다.

선수 구성에 대해
중원 뿐 아니라 모든 자리에서 우린 최고로 이뤄져있다. 우린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기에 유로에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우린 우승을 노린다.

알바로 모라타
아직 대표로서 우승을 경험해 보지 못한 영건이다.
내게 있어선 대표팀의 일원이 된 것이 영광이라 할 수 있다. 스페인이 어떻게 경기를 하여 우승을 하는지 나도 똑똑히 지켜봤다. 대표팀으로서 우승한다는 것은 꿈같은 일이다. 물론 엄청난 노력이 동반되어야겠지만. 친한 동료들이 결승전에서 기쁨에 겨워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있다.

다비드 데 헤아
지난 챔피언으로서 다시 우승하길 고대하고 있다. 새 유니폼은 더욱 레트로, 더욱 고전적인 스타일이라 유로에 잘 어울릴 것 같다. 행운을 주길 기대한다.

나초 페르난데스
여러 포지션에서 뛰어야할 수도 있다.
감독 입장에선 여러 포지션이 소화가능한 선수의 존재는 언제나 좋게 작용한다. 유로 같은 대회에선 더욱 이다. 열심히 준비하겠다. 유니폼은 바뀌었지만 축구철학은, 스페인의 개성은 변하지 않는다. 점유율을 유지하는 전략은 계속될 것이다. 여러 해 간 성공을 가져왔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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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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