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토요일 5시

[Europe 1]벤제마 - 벤제마 친구 통화내역

James.10 2015.11.10 22:00 조회 5,264

프랑스 라디오 방송국 Europe 1에서 10월 6일 벤제마와 벤제마 친구의 통화 내용을 공개함. 입수 경로는 밝히지 않음.


아래는 모두 벤제마가 친구에게 한 말.


"마티유(발부에나)가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다. 우리가 농담하는 줄 아나봐."


"난 걔한테 이렇게 말했어. '내가 이 문제를 해결해줄게. 그 섹스 비디오의 복사본은 확실히 없어. 비디오를 지우고 싶으면 리옹으로 가서 직접 그(범인)를 만나'"


"그러니까 걔가 '그 영상에 내 문신이 보이냐'고 묻더라. 난 '다 보인다'고 말했다. 1주일 전에 국대 소집되기 전에 나도 영상을 봤다고 말했지."


"그러자 좀 당황하더라. 난 '니 마음대로 해라. 돈 내고 싶지 않으면, 그냥 그렇게 해라. 하지만 난 경고했다'라고 했지."


"여기까지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고, 범인이 누군지는 나도 모르고 지금은 내 친구가 협상을 담당하고 있다고 했어. 해결하고 싶으면 내가 번호는 알려줄 수 있으니까 직접 연락해서 합의보라고 했지."


*레퀴프에서도 떴습니다.


출처: 레퀴프

번역:아이러브사커, -KLOSE- 님


-글 원작자님께 허락을 맡고 퍼온거니 다른 곳으로 퍼가시면 안됩니다.


입수 경로를 밝히지 않았다는게 좀 꺼림칙하지만 이게 사실이라면 방조죄 쯤 되어보이네요. 좀 더 지켜보긴 해야합니다. 물론 이게 정말 진짜인지도 믿기는 어렵겠고, 벤제마 관련된 소식이기에 가져와봤습니다. 전 물론 벤제마를 믿습니다만 친구랑 얽혀있으니 벤제마도 나름 골머리를 썩혔을거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협박범들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르니 일단 재판결과 나올때까지 기다려봐야겠습니다. 이걸 보니 발부에나의 생각이 더더욱 중요해지겠네요. 자신이 느끼는 감정에 따라 협박으로 느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으니.. 근데 좀 애매하네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2

arrow_upward 벤제마는 수사과정 상의 기밀 유출에 대해 항의할 계획이다 arrow_downward BBC라인 오래 못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