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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그래도 어쩔 수 없어보이네요....

L7 2015.11.09 14:08 조회 1,330 추천 1
베니테즈 감독이 442-433 / 4141 / 4312 등을 보여주면서
4231만 고집하는 감독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엔 풀핏으로 스쿼드가 다시 짜여지면 
다시 4231-442 운영이 메인으로 되겠죠

적어도 그게 베니테즈가 가장 잘 하는 것이니까요


솔직히 지금 경기보면 저도 답답함을 느끼지만
주축 선수들이 복귀할 때 까지 어떻게든 버티자
이 마인드를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마인드라면 현재 결과는 사실 나쁘지는 않은 상황이고요

작년 트레블을 일군 엔리케 감독도 사실은 MSN에 맡기는거 외에는
특별히 전술이라든가 색채가 없었죠.

그리고 후반기에 주축선수들의 이탈없이 트레블을 이루게 됩니다.

베니테즈 또한 현재 JBBC라인은 없는 상태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축구를 하고 있다고 봅니다....

적어도 엘클라시코 때는 전설의 1군이 돌아올 것으로 예측되지만.....
엘클 이후에 강도높은 비판을 해도 늦지는 않아보입니다..
물론 이 말이 비판 하지말고 무조건 지켜보자는 말은 아니지만
적어도 주축선수들이 다 아웃된 상황에서 경기력은 
지켜보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감수해야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끝으로....
다닐루야................. 카르바할도 못하는 날은 있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단다........................................

베일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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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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